[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대전시는 14일 유성구 금고동 수소버스충전소 준공식을 했다.
금고 수소버스충전소는 다음 달 1일부터 오전 8시∼오후 7시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수소버스 전용 고용량 충전 설비를 갖췄으며, 안전성 강화를 위한 설계와 모니터링 시스템이 적용됐다.
승용차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봉산동 시내버스 차고지, 금고동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차고지와 인접해 있어, 친환경 수소버스 전환에 맞춰 북부권역 충전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박제화 시 경제국장은 "친환경 대중교통 전환과 온실가스 감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