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협경제지주, 전국한우협회, 한우자조금 등과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일부터 2주간 한우 할인행사를 한다고 1일 밝혔다.
이 기간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 1천600여 곳이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업체별로 부위와 등급에 따라 가격 차이는 있으나 정상가 대비 할인율은 최대 50% 수준이다.
할인 대상은 구이용 등심을 비롯해 양지, 설도 등 불고기·국거리용 부위다. 1등급 기준 가격은 100g당 등심 7천870원 이하, 양지 4천730원 이하이며, 불고기·국거리용 부위는 3천220원 이하로 판매한다.
한우자조금이 운영하는 '온라인 한우장터'에서는 2∼6일 할인 행사가 열린다. 대부분의 온오프라인 매장에서는 5∼15일 할인 판매가 이뤄진다.
매장별 할인 일정은 한우자조금과 전국한우협회, 농협경제지주 홈페이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운영하는 '여기고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