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청주시는 각종 민원 정보를 제공하는 365민원콜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았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0년간 누적 상담 건수는 약 280만건이다.
지난해는 환경위생(17.2%) 상담이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일반행정(14.9%), 교통(11.9%) 등 순이었다.
이범석 시장은 "콜센터는 시민들이 불편을 느낄 때 가장 먼저 찾는 행정 창구"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상담 서비스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365민원콜센터(☎043-201-0001)는 전문 상담사 25명이 시정 전반에 대해 안내하고 생활 불편 민원을 접수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8시∼오후 7시, 주말·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