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도는 11일 광복회 충북지부 주관으로 제107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청주 청남대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에서 거행됐다.
기념식에는 김영환 충북지사를 비롯한 도내 주요 기관 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임시정부를 이끌었던 행정수반 8명의 후손 28명이 행사에 참석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김 지사는 기념사에서 "임시정부의 숭고한 정신을 토대로 165만 도민의 뜻과 역량을 하나로 모아 강한 충북으로 당당히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