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오뚜기는 버터와 스프레드류 신제품 4종을 출시하고 제품군 새단장을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네덜란드산 버터를 사용한 '프레스코 소프트 버터', 영국 비건 인증을 받은 '소프트 저지방 스프레드', 프랑스산 버터와 마늘을 사용한 '프레스코 갈릭버터 스프레드', 버터에 캐나다산 메이플을 조합한 '메이플버터 스프레드' 등이다.
또 기존 상품에 있던 종이 포장재를 제거해 냉장 보관 편의성을 개선했다고 오뚜기는 설명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간편한 사용성과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새단장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은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