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천안의 향토기업 ㈜아라리오는 지난 1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 홈경기에 앞서 지역사회 배구 꿈나무를 지원하는 발전기금 1천만원을 봉서중과 쌍용중 배구부에 500만원씩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아라리오는 천안을 연고로 하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그동안 영화관 선수 팬미팅, 경기장 내 브랜드데이 개최, 콜라보레이션 상품 개발, 상호 홍보활동 지원 등 다양한 협업을 진행해 왔다.
유소년 배구 발전기금 전달은 지역 유소년 선수 양성에 도움을 준다는 취지로 2018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아라리오 김문수 대표이사는 "유소년 배구 발전기금이 청소년 배구 선수들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