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영동군은 내달 10일까지 '2026년 영동군민대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일반·특별 부문 각 1명이다.
일반 부문은 이 지역에 5년 이상 거주하면서 산업경제·문화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거나 선행봉사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 사람이며, 특별 부문은 고향 발전에 힘쓴 출향인사다.
읍장·면장이나 기관·단체장의 추천서와 함께 공적조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시상식은 5월 26일 영동군민의날 행사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문의는 군청 행정과(☎ 043-740-3161)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