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청주시는 총사업비 190억원을 들여 상당구 월오동에 동부권 시내버스 공영차고지를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
부지 면적은 1만6천180㎡이며 정비동과 관리동, 전기 충전소, 세차 시설 등을 갖춘다.
시는 총사업비 52억원을 투입해 문의면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연면적 330㎡)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들 공영차고지 조성 공사는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동부권 대중교통 운영 효율성과 물류 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시민들의 교통편의도 증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