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충주시는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와 함께 오는 22일까지 충주천과 서충주, 수안보, 탄금공원의 4개 권역에서 국악 전시 프로젝트 '충주본색: 국악ON천'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국악의 장단과 정서를 '빛'과 '한지'로 시각화한 야간 융복합형 전시이다. 산책로와 유휴공간 등 시민의 일상 공간을 무대로 음악과 한지 등(燈), 미디어아트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날부터 18일까지 수안보와 탄금공원에서는 국악과 영상 기술을 결합한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진다.
수안보에서는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의 '산수극장'을, 탄금공원 돔광장에서는 지역 신진작가 팀이 협업 전시를 진행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재단 문화도시센터 인스타그램(@cccj2022) 또는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