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오는 20일까지 '메디컬코리아 2026 비즈니스 미팅'에 참가할 국내 기관을 모집한다. 메디컬코리아 누리집(mkconf.org)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은 외국인 환자 유치 등록 기관과 지방자치단체, 해외 입찰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보건산업체 등이다. 참가 기관은 해외 바이어와의 1대1 상담과 신규 바이어 발굴, 업무협약 체결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 국회의장 2026 신년 기자회견(10:00 국회 사랑재) ▲ 상임위원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09:00 본관 601호) 정무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04호)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45호) 성평등가족위원회 전체회의(11:00 본관 550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621호) ▲ 의원실 세미나 임호선 의원실 등, 실종위약계층 실종예방 네트워크 세미나(10: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김남근 의원실 등, 제2의 쿠팡 사태 방지·대규모 소비자 피해구제를 위한 집단소송법 제정 긴급토론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정준호 의원실 등, 지방행정통합과 행정체제의 개편: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사례를 중심으로(10: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민병덕 의원실 등, 지속가능성 공시 입법화와 정책 동향 토론회(10:00 국회도서관 대강당) 이강일 의원실 등, 차액가맹금 판결로 보는 프랜차이즈 선진화 방안 모색 토론회: 피자헛 대법 판결의 의미, 향후 산업에 미칠 영향은?(10:0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최기상 의원실 등, 초국가범죄와 가상자산 국회 정책세미나(10:00 의원회관 제
▲ 국회의장 교섭단체 대표연설(국민의힘)(10:00 본회의장)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접견(11:20 의장집무실) 국립5·18민주묘지 및 故배은심 어머니 묘소 참배(15:25) <민주주의와 광주, 미래로 나아가는 개헌> 간담회(16:30 전남대학교 대회의실) ▲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본회의(10:00 본회의장) 성평등가족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11:00 본관 549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법안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622호)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5:00 본관 406호) ▲ 의원실 세미나 정혜경 의원실 등, 진보당 수요세미나: AI 연속세미나 ? 인공지능 개념과 AI경제 정부의 인공지능 정책과 대응(08: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최혁진 의원실 등, 기본사회 실현 및 기본사회 기본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09:3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강선우 의원실 등, 대한민국 자살의 원인과 다차원적 대책: 2026 국회자살예방포럼 1차 정책세미나(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이재정 의원실 등, AI 시대 보건 ODA의 새로운 방향성(13:3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한기호 의원실 등, 3특·행정수도 완성 입법촉구 결의대회
▲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행사 화보와 성과 등을 담은 백서를 발간했다. 3섹션으로 편집된 백서는 1부에서 준비 과정과 행사 장면, 전시관 등을 소개했다. 2부는 성과와 가치, 경과 등을, 3부는 주요 인사 연설문과 협력기관, 자원봉사자 등을 기록했다.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대전시는 6일 시청 대강당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연다. 주민과 시의원, 민관협의체 위원, 전문가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이 자리에서 지난해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가 확정해 국민의힘 의원 45명이 발의한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과 민주당이 지난달 30일 발의한 '충남대전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국방중심도시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과 쟁점을 비교해 설명할 계획이다. 이후 이장우 대전시장과 이창기 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이 시민 질문에 답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진다.
◇ 과장급(직위 승진) ▲ 기술융합전략과장 김민영 ▲ 국제기술협력과장 김민경 ▲ 국립농업과학원 농촌환경안전과장 김경수 ▲ 국립농업과학원 기후변화대응과장 김이현 ▲ 국립농업과학원 농업미생물과장 한상현 ▲ 국립농업과학원 식물병방제과장 강미형 ▲ 국립농업과학원 밭농업기계과장 김병갑 ▲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센터장 허승오 ▲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소장 조광수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획조정과장 김옥태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센터장 강석범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특용작물육종과장 김영창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장 노형준 ▲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정밀영양과장 이성대 ▲ 국립축산과학원 양돈과장 김시동 ◇ 과장급(전보) ▲ 국외농업기술과장 이경희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장 문규철 ▲ 혁신행정법무담당관 정강호 ▲ 연구개발과장 김지성 ▲ 기술보급과장 장기창 ▲ 농촌자원과장 박수선 ▲ 국립농업과학원 기술지원과장 장선화 ▲ 국립농업과학원 수확후관리공학과장 임종국 ▲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유전자원센터장 고종철 ▲ 국립식량과학원 발효가공식품과장 김상범 ▲ 국립식량과학원 푸드테크소재과장 송진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특작환경과장 이세원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저장
▲ 세종시는 4일부터 23일까지 지역 기업의 디지인 개발을 지원해 주는 '2026 상반기 세종시 디자인 지원사업'에 참여할 15개 기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브랜드(로고), 상품포장, 홍보물, 전시부스 그래픽 다지인 등이며 이 가운데 1개 분야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지역 청년(예비)창업자, 농업인, 일반 사업자 등이 참여 대상이며, 디자인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쇄비나 사진 촬영비 등은 기업에서 부담해야 한다. 시청 홈페이지(sejong.go.kr) 공지사항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idealjj@korea.kr)로 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 충주 충주농수산물도매시장은 설 연휴에 경매 업무가 중단된다. 부문별 휴장 기간은 과일 16∼19일, 채소 16∼18일, 수산 15∼18일이다. 다만 경매 휴장 기간에도 중도매인 점포는 자율적으로 영업한다. 문의는 농식품유통과 도매시장관리팀(☎043-850-3941∼5)으로 하면 된다.
▲ 국회의장 교섭단체 대표연설(더불어민주당)(10:00 본회의장) 유엔 장애인권리위원장 장애여성 국회의원 - 국회의장 간담회(11:00 국회접견실) 한국법학교수회 회장 접견(14:00 의장집무실) 국회 기후특위 공론화위원회 출범 및 1차 회의(15:00 국회접견실) ▲ 국회사무총장 교섭단체 대표연설(더불어민주당)(10:00 본회의장) ▲ 상임위원회 본회의(10:00 본회의장)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1:00 본관 406호) 정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본회의산회직후 본관 647호) ▲ 의원실 세미나 이성권 의원실, 위기의 한국 보수에 대한 진단과 해법!(07:3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김태년 의원실, 경제는 민주당 제39강: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한국 문화의 뿌리와 힘」(08: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최민희 의원실 등, 대한민국 QUANTUM LEAP!을 위한 양자 포럼(09:3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유용원 의원실,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국내 송환 어떻게 해야 하나(09:3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김종민 의원실 등, (K-컬처 허브센터) 글로벌문화관광특구 국회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조정훈 의원실, 전공대학의
◇ 교원 보직 ▲ 인문대학장 금종애 ▲ 사회과학대학장 손병우 ▲ 자연과학대학장 유재형
◇ 국장급 전보 ▲ 해사안전국장 이수호 ▲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최성용 ◇ 과장급 전보 ▲ 수출가공진흥과장 임창현
코로나19 장기 후유증(long COVID)을 겪는 사람은 이전에 건강했던 젊은 층이라도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고 특히 여성의 경우 위험이 2배 이상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연구팀은 피아 린드베리 연구원(박사과정)은 국제 학술지 e임상의학(eClinicalMedicine) 최근호에서 스톡홀름 주민 121만여명을 대상으로 롱코비드와 이후 심혈관질환 위험 관계를 추적 관찰한 결과 롱코비드 환자는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린드베리 연구원은 "이 연구는 롱코비드가 비교적 젊고 건강했던 사람에게도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롱코비드 환자를 심혈관질환 위험 평가에 포함하고 장기적인 추적 검사와 관리 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장기 후유증은 가장 흔하면서도 삶의 질을 크게 저해해 정상 생활 복귀를 어렵게 만드는 질환으로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으며, 세계적으로 6천500여만명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롱코비드가 심혈관계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근거가 점점 증가하고 있지만 기존 연구는 주로 입원 환자 집단
흔히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은 뿌리가 같은 '형제 질환'으로 묶인다. 모두 혈관을 망가뜨리고 결국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의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다.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은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과 염증 물질이 쌓이면서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동맥경화에서 출발한다. 심장 혈관이 막히면 심근경색, 뇌혈관이 막히면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으로 이어지며, 이로 인한 사망까지 포함하는 치명적인 질환군이다 하지만 같은 기저질환이라도 누구에게는 치명적인 방아쇠가 되고, 누구에게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덜할 수 있는 만큼 성별과 연령 등에 따른 위험 요인을 명확히 알고 대응하는 게 중요하다. 심장은 하나지만, 그 심장을 위협하는 경로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최수연 교수 연구팀이 의학 학술지 '랜싯 지역 건강-서태평양'(The Lancet Regional Health - Western Pacific)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는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의 '진짜 얼굴'을 보다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 청구자료와 통계청 사망자료를 연계해 2009∼2010년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가운
치매 환자가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 경우 사망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남가은 교수와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허연 교수,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토대로 치매 환자 3만7천여명을 평균 4.1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팀이 이들의 치매 진단 전후 체질량지수(BMI)와 사망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치매 진단 후 저체중인 환자는 정상 체중에 비해 사망 위험이 약 1.6배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치매 진단 전후 체중 변화에 따른 사망 위험 차이가 뚜렷해 비만에서 저체중으로 감소한 경우 사망 위험이 2배로 가장 높았다. 정상이나 과체중에서 저체중으로 감소한 경우도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반면 비만 상태를 유지하거나 정상이나 과체중에서 비만으로 체중이 늘어난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사망 위험을 보였다. 남가은 교수는 "이 결과는 단순히 비만이 (치매 환자의 사망 위험을) 보호한다는 의미라기보다 체중 감소 자체가 질병 악화나 영양 상태 저하를 반영하는 중요한 신호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에
평소 술을 적게 마시면 일주일에 한 번쯤 과음은 괜찮을까. 이에 대한 답은 '그렇지 않다'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평소 음주량이 많지 않더라도 가끔 한 번에 많은 술을 마시는 '간헐적 과음'이 간 손상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켁 의대(Keck Medicine) 브라이언 리 박사팀은 국제 학술지 임상 위장병학-간장학(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 최근호에서 성인 8천여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음주 총량뿐 아니라 음주 방식이 간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리 박사는 "전통적으로 의사들은 간 위험을 평가할 때 술을 어떻게 마시는지보다 얼마나 마시는지에 주목해 왔다"며 "이 연구는 사람들이 가끔 하는 과음의 위험성을 더 인식할 필요가 있고, 평소에 적당히 마시더라도 과음은 피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미국에서 성인 3명 중 1명꼴로 나타나는 흔한 간질환인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MASLD)에 초점을 맞췄다. MASLD는 과체중이나 비만, 제2형 당뇨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등과 관련된 간질환으로 알코올성 질환으로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하루 세 번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근육량이 더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7일 서울대학교는 의과대학 박상민 교수팀이 2008년∼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러한 상관관계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20세 이상 성인 가운데 전신 이중에너지 X선 흡수계측법(DXA) 자료와 커피 섭취 빈도 정보가 있는 1만5천447명을 분석해 커피 섭취 빈도와 양팔과 양다리 사지근육량지수(ASMI), 제지방량지수(LBMI) 등의 상관관계를 확인했다. 제지방량지수는 체중에서 체지방을 제외한 나머지 무게(근육·뼈·장기 등)인 제지방량을 바탕으로 산출하는 지표로, '체격 대비 근육량이 얼마나 많은가'를 보여준다. 연구 결과 하루 3번 커피를 마시는 남성의 경우 하루 1번 미만 마시는 경우보다 사지근육량지수와 제지방량지수가 높았다. 여성은 하루 3번 마시는 사람이 하루 1번 미만 마시는 사람보다 체지방량지수(FMI)는 낮고, 사지근육량지수와 제지방량지수는 더 높았다. 연구진은 카페인의 에너지 대사 촉진, 지방 산화, 근육 기능과 관련된 생물학적 기전을 보여주는 연구라면서도, 커피가 체성분 변화를 직접 유도했다고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충주시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표 관광 축제인 '다이브(DIVE) 페스티벌'을 홍보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축제 기간 1∼3박 충주에 머물며 문화, 먹거리 등을 체험하고 지역의 매력을 개인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게시하면 된다. 숙박비(5만∼12만원), 식비(인당 2만원)가 지원된다. 시는 다음 달 15일까지 20개 팀(개인 포함)을 모집할 계획이다. 소셜 미디어를 활발히 운영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 참가할 수 있으며, 충주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참여자 전원에게는 한정판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낮에는 충주 관광 자원을, 밤에는 축제 열기를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이브 페스티벌은 6월 11∼14일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여름철인 5∼9월 전국 주요 농업용 저수지의 녹조 발생 여부를 집중 관리한다고 30일 밝혔다.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올해 중점 관리 저수지를 기존 354곳에서 369곳으로 확대하고, 기존 녹조 발생 저수지뿐 아니라 산책과 오리배, 수상스키 등 친수활동이 많은 저수지 21곳도 새로 포함했다. 중점 관리 저수지는 5∼9월 월 2회 수질을 측정하고 녹조 발생 여부를 상시 모니터링한다. 기준을 초과한 조류가 발생하면 차단막 설치와 조류 제거제 살포 등 저감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또 경계 단계 이상 조류가 발생한 저수지는 용수원부터 농경지까지 공급 전 과정에 대해 녹조 독소를 조사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과거 수질 데이터와 기상자료를 기반으로 녹조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고, 현장에서 조류 발생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녹조 진단 앱도 개발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녹조 발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리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종근당이 건강기능식품을 매일 부담 없이 챙길 수 있도록 소용량·소포장으로 선보인 건강기능식품을 다이소에 선보였다. 30일 종근당에 따르면 데일리와이즈 건강기능식품 6종 및 구미 7종을 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에 출시했다. 데일리와이즈는 '매일의 건강을 위한 현명한 선택'을 의미하는 제품으로, 꼭 필요한 성분만 담아 소용량·소포장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멀티비타민미네랄·오메가3·밀크씨슬·코엔자임Q10·혈당컷 다이어트(12일분·2000원)·리스펙타 유산균(6일분·5000원) 등 건강기능식품 6종과 데일리 케어 구미 7종(7일분·1000원)으로 구성됐다. 멀티비타민미네랄은 비타민 13종·미네랄 7종을 담았다. 비타민 B군 7종을 1일 권장량 대비 300% 함유했다. 혈행건강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는 혈행·항산화·눈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성분을 담았다. 간 건강 밀크씨슬은 주요 성분인 실리마린을 식약처 1일 섭취량 기준 100%를 함유했다. 혈압건강 코엔자임Q10은 혈압 조절과 항산화 이중 기능을 갖췄으며 초소형 캡슐에 최대 함량인 100㎎을 담았다. 체지방 감소 혈당컷 다이어트는 혈당관리를 위한 바나바잎추출물, 체지방·콜레스테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유한양행 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종합비타민 브랜드 '삐콤씨'의 한정판 제품 '삐콤씨 파워 100정'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상징하는 의미로 제품 규격을 100정으로 구성했으며, 1963년 출시된 '삐콤정'의 초기 패키지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성분 면에서는 생체이용률이 높은 활성형 비타민 B군 3종(벤포티아민 50㎎, 리보플라빈부티레이트 6㎎, 피리독살포스페이트수화물 2.5㎎)을 포함해 비타민 B12·C·D·E 등 7가지 영양소를 복합 처방했다. 육체 피로·눈 피로·근육통 완화와 기미·주근깨 완화, 뼈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한정판은 기존 '삐콤씨 파워 120정'과 병행 판매된다. '삐콤씨 파워 100정'은 일반의약품으로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