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유한양행 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종합비타민 브랜드 '삐콤씨'의 한정판 제품 '삐콤씨 파워 100정'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상징하는 의미로 제품 규격을 100정으로 구성했으며, 1963년 출시된 '삐콤정'의 초기 패키지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성분 면에서는 생체이용률이 높은 활성형 비타민 B군 3종(벤포티아민 50㎎, 리보플라빈부티레이트 6㎎, 피리독살포스페이트수화물 2.5㎎)을 포함해 비타민 B12·C·D·E 등 7가지 영양소를 복합 처방했다.
육체 피로·눈 피로·근육통 완화와 기미·주근깨 완화, 뼈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한정판은 기존 '삐콤씨 파워 120정'과 병행 판매된다. '삐콤씨 파워 100정'은 일반의약품으로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