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대전시는 6일 시청 대강당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연다. 주민과 시의원, 민관협의체 위원, 전문가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이 자리에서 지난해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가 확정해 국민의힘 의원 45명이 발의한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과 민주당이 지난달 30일 발의한 '충남대전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국방중심도시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과 쟁점을 비교해 설명할 계획이다. 이후 이장우 대전시장과 이창기 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이 시민 질문에 답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