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영 식품의약품안전차장은 31일 오전 10시 오송 본부에서 열리는 업무회의에 참석한다.오후 4시에는 오송 본부에서 외부인사를 접견한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1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청사에서 열리는 AI,구제역 일일점검회의에 참석한다오후 4시에는 서울에서 브라운백 미팅을 갖는다.
더불어민주당[추미애 대표]13:30 의원총회(본관 246호)14:00 본회의(본회의장) [우상호 원내대표]09:00 정책조정회의(국회 원내대표회의실)13:30 의원총회14:00 본회의자유한국당[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09:00 비상대책위원회의(당사 6층 제2회의실) [정우택 원내대표]09:00 비상대책위원회의(당사 6층 제2회의실)11:00 의원총회(예결위회의장)14:00 본회의(국회 본회의장)19:05 TV조선 '고성국의 라이브쇼' 생방송 출연국민의당[박지원 대표] 13:30 제19대 대통령선거후보자 순회경선(대구 북구 대구 체육관로 39 대구실내체육관) [주승용 원내대표] 07:30 국회 최고위국가미래전략과정(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09:00 제32차 원내정책회의(국회 본청 218호)10:00 2016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 시상식(국회 귀빈식당 별실 2~4호실)14:00 본회의바른정당[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30일 오전 11시 전북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전라북도 어린이집 민간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하고, 오후 2시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안전문화운동 추진 전라북도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30일 오후 1시 30분 GIST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매경-GIST포럼 개회식에 참석한다. 오후 3시 20분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 희망채움 일자리박람회 ver2.0에 참석한다.
이근규 제천시장은 30일 오전 10시 그라운드골프 전용구장에서 열리는 제8회 노인회 지회장기 차지 그라운드 골프대회 행사에 참석한다.오후 2시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천연물원료제조클러스터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행사에 참석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30일 오전 10시30분 목행동 가리근린공원에서 열리는 2017년 충청북도 공동 식목일 행사에 참석한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30일 오전 10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시 산하 공직자 청렴특강 행사에 참석한다.오전 11시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청주시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하고 오후 7시 동양뷔페에서 상당라이온스 4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30일 오전8시30분 집무실에서 현안회의를 주재한다.오전 10시30분 목행동 가리근린공원에서 열리는 2017년 충청북도 공동 식목일 행사에 참석한다.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30일 오후 1시 30분 서울에서 열리는 첨단바이오의약품 관리체계 구축 토론회에 참석한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0일 오후 2시 국회에서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 참석한다.
이근규 제천시장은 29일 오전 10시 북부출장소에서 제23기 시민환경지도자대학 개강식에 참석한다.오전 11시30분 농업인회관에서 제천시 농민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에 참석한다.
제2형 당뇨병 예방에 가장 적합한 하루 수면 시간은 7시간 18분이며, 평소 이보다 많이 자는 사람이 주말에 2시간 이상 보충 수면을 할 경우 오히려 당뇨병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장쑤성 난퉁대 장펑 교수팀은 의학 저널 BMJ 오픈 당뇨병 연구 및 진료(BMJ Open Diabetes Research & Care) 최근호에서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참가자 2만3천여명의 수면 시간·패턴과 당뇨병 지표인 추정 포도당 처분율(eGDR) 간 관계를 분석,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대사 건강에 가장 좋은 수면 시간은 하루 7시간 18분으로 나타났다며 평소 수면이 이보다 적은 사람은 주말에 1~2시간 더 자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2시간 이상 과도하게 더 자면 오히려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기존 많은 연구에서는 수면 시간이 인슐린 저항성, 당뇨병 및 관련 대사 질환 위험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연구팀은 그러나 평소보다 주말에 더 오래 자는 보충 수면이 미치는 영향은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2009~2023년 수행된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우리나라 성인 상당수는 암이 올바른 생활 습관과 건강검진으로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라고 생각하지만, 일상에서 운동이나 금주 등 지속적인 실천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암센터는 전국 20∼79세 성인 남녀 4천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을 통해 진행한 '2025년 암예방수칙 인식 및 실천행태 조사'를 분석했더니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의 4명 중 3명(74.7%)은 암을 생활 습관 개선과 조기 검진 등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암을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이나 불가피한 노화의 결과로 인식하던 과거와 달리, 일상적 건강 관리를 통해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능동적 예방 문화가 뿌리내렸음을 시사한다고 국립암센터는 설명했다. 연령대별 암 예방 실천율을 살펴보면 고령층일수록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 예방을 위해 구체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는 응답은 20대(16.8%)와 30대(28.4%)에서 시작해 40대(39.0%), 50대(45.3%)로 갈수록 높아졌고, 60대(50.8%)와 70대(51.9%)는 가장 높았다. 식생활 영역의 경우 '채소와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50세 이상 여성 4명 중 1명은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대퇴골(엉덩이뼈) 골절로 이어질 시 사망률이 최대 30%에 달한다며 예방과 치료를 당부했다. 17일 질병관리청이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활용해 최근 발간한 요약통계에 따르면 50세 이상 골다공증 유병률은 남자 4.4%, 여자 23.5%였다. 추정 유병자 수는 남자 48만명, 여자 283만명이었다. 유병률을 연령별로 세분화해 보면 남성의 경우 50대 4.1%, 60대 4.4%, 70대 이상 4.8%였고 여성은 50대 12.7%, 60대 21.4%, 70대 이상 37.2%로 양쪽 성별 모두 연령이 높을수록 유병률도 증가했다. 질병청이 유병자 수가 많은 여성층만을 대상으로 연령과 소득 수준 영향을 보정해 골다공증 위험 요인을 분석한 결과, 골다공증 유병자의 저체중률은 5.6%로 비(非)유병자(1.7%)보다 높았다. 골절 진단 경험률도 유병자 31.6%, 비유병자 20.7%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유병자가 높았으며, 칼슘 1일 섭취량은 비유병자 487.2㎎, 유병자 449.5㎎으로 골다공증 유병자의 섭취량이 더 낮았다. 다만 해당 조사에서 흡연·
신장은 체내 노폐물을 걸러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이상이 생겨도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탓에 조기에 알아채기 어렵다. 특히 신장은 한번 망가지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우므로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는 만성질환자라면 정기적인 신장 기능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의료계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집계 기준 국내에서 만성신장병(만성신부전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수는 2014년 15만7천583명에서 2024년 34만6천518명으로 10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 만성신장병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질환 등에 의해 신장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평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이지만 초기 증상이 피로감, 부종 등이어서 병을 자각하기 쉽지 않다. 이 때문에 병이 한참 진행된 후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유호 경희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신장 기능은 악화되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워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거품뇨, 야간 빈뇨 등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상당히 저하된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신부전이 장기간 진행되면 결국 투석이나 이식 등의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일상생활을 하는 가운데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는 비율이 성인 가운데 40대에서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 자료를 보면 19세 이상 조사 대상자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2024년 기준 25.9%로, 4명 가운데 1명이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평소 일상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낀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이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23.3%, 여성은 28.6%가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고 응답했다. 스트레스 인지율을 연령별로 보면 40∼49세가 35.1%로 가장 높았고, 30∼39세가 34.7%, 19∼29세가 30.3%로 뒤를 이었다. 10년 전인 2014년 조사 당시에는 전체 평균이 25.5%로 2024년과 비슷했지만, 연령별로 나눠보면 30대의 스트레스 인지율(34.0%)이 가장 높았고 19∼29세(28.9%)가 그 뒤를 이었다. 40∼49세(26.9%)의 경우 오히려 20대보다 낮은 수준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10년 사이 중년층의 스트레스 인지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성별·연령대별 분류를 함께 살펴보면(2024년 기준) 남성의 경
▲ 국회의장 국회입법조사처 설립 19주년 기념식(10:00 국회도서관 대강당) ▲ 상임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45호)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01호)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5:00 본관 406호) ▲ 의원실 세미나 손솔 의원실, 코스피 5000시대 진보적 접근(08: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이해민 의원실 등, 법률정보기술산업진흥 및 법률소비자 편익 증진에 관한 법률안 공청회(10:0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박민규 의원실 등, 스타트업 경영권 보호 및 합리적 규제 체계 모색 간담회(10: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어기구 의원실, 우리나라 해양강국 도약을 위한 전략 수립(10: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박상혁 의원실 등, 전기차 충전기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서영석 의원실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성공을 위한 재원 마련 방안(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한준호 의원실 등, 경기도 소상공인친화도시 육성사업 발전을 위한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서왕진 의원실 등, 기후위기대응 물관리 정책 개편 방안(14:00 의원회관 제5간담회
제2형 당뇨병 예방에 가장 적합한 하루 수면 시간은 7시간 18분이며, 평소 이보다 많이 자는 사람이 주말에 2시간 이상 보충 수면을 할 경우 오히려 당뇨병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장쑤성 난퉁대 장펑 교수팀은 의학 저널 BMJ 오픈 당뇨병 연구 및 진료(BMJ Open Diabetes Research & Care) 최근호에서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참가자 2만3천여명의 수면 시간·패턴과 당뇨병 지표인 추정 포도당 처분율(eGDR) 간 관계를 분석,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대사 건강에 가장 좋은 수면 시간은 하루 7시간 18분으로 나타났다며 평소 수면이 이보다 적은 사람은 주말에 1~2시간 더 자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2시간 이상 과도하게 더 자면 오히려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기존 많은 연구에서는 수면 시간이 인슐린 저항성, 당뇨병 및 관련 대사 질환 위험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연구팀은 그러나 평소보다 주말에 더 오래 자는 보충 수면이 미치는 영향은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2009~2023년 수행된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보건복지부는 정은경 장관이 17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찾아 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경북대병원·전북대병원 등 주요 권역 책임의료기관장들과 함께 '공공의료 인공지능 확산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구현하고 수도권과 지역 간 의료 격차를 해소하는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의 정책적 지원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국립대병원장들은 각 병원의 정보화 자산을 기반으로 달성한 의료 인공지능 활용 성과를 공유하고 병원 간 데이터 표준화와 정부의 컴퓨팅 자원 지원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복지부는 지난 달 제2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인공지능 기본의료 추진단'을 꾸리고 올해 상반기 발표를 목표로 '인공지능 기본의료 전략안'을 수립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1, 2, 3차 의료기관 간 진료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국민이 전국 어디서나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간담회에서 논의한 인공지능 협력 운영 체계 구축과 재정 지원, 규제 완화 등을 인공지능 기본의료 전략에 반영해 국립대병원이 지역 의료 체계 인공지능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농협은 17일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판매가격이 오른 농협주유소(NH-OIL) 20곳을 특별 지원해 이들 주유소의 가격이 일제히 내렸다고 밝혔다. 농협 관계자는 "오지에 있는 주유소는 회전율이 낮아 높은 가격으로 받은 기름 재고가 많아서 가격이 비쌌다"면서 "특별 지원을 통해 오늘부터 낮은 가격으로 팔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농협은 이상 가격 징후를 모니터하고 매점매석이나 가격 담합 등 금지 행위를 한 주유소에는 모든 지원을 배제할 방침이다. 전국 농협주유소는 717개에 이른다. 농협은 농협주유소 판매가격 상승을 최소화하며 유류가격 안정과 소비자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면서 "정부의 유류가격 안정화 정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농협은 지난 9일 자체 예산 300억원을 투입해 유가 안정 지원책을 내놨다. 이 가운데 250억원은 한 달간 농업용 면세유 유가보조금으로 투입한다. 나머지 50억원은 농협카드 고객 대상 L(리터)당 200원 주유 할인 캐시백에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