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4일 오전 10시 30분 전주시 노인게이트볼장에서 열리는 2017년 전라북도연합회장배 게이트볼대회에 참석한다. 오후 2시 접견실에서 전북투어패스 구매 및 전달식을 하고, 오후 4시 르윈호텔 백제홀에서 열리는 한국4-H중앙연합회 2017 연시총회 임원 이취임식에 참석한다.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4일 오전 9시 도청 왕인실에서 열리는 월례조회에 참석하고, 오후 1시 20분 순천팔마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2회 전남어르신 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 참석한다. 오후 2시 30분 순천 운곡농장·나주 춘광농원에서 일본기증 편백씨앗 생장현장 점검에 나선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일 오후 3시 세종 청사 집무실에서 열리는 농정 신문고에 참석한다.[유무영 식품의약품안전차장]유무영 식품의약품안전차장은 3일 오전 9시 10분 오송 본부에서 열리는 월례조회에 참석한다.오후 2시에는 오송 본부에서 열리는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한다.[이낙연 전라남도지사]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3일 오전 8시 정책기획관실에서 서재필실, 실국장 토론회를 갖고 오후 2시 50분 봉래면, 민간정원 1호 고흥쑥섬에 방문한다. 오후 4시 10분 고흥, 팔영산 테라피센터 노르딕워킹코스를 방문하고 오후 5시 10분 우주발사전망대, 우주해양리조트 특구에 방문한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3일 오전 9시 30분 종합상황실에서 열리는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한다. [조길형 충주시장]조길형 충주시장은 4
더불어민주당[추미애 대표]10:00 제69주년 4.3희생자 추념식(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 14:00 수도권.강원.제주 순회투표(고척스카이돔) [우상호 원내대표]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당대표 회의실)14:00 수도권.강원.제주 순회투표(고척스카이돔)자유한국당[정우택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10:00 제69주년 4.3희생자 추념식(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국민의당[박지원 대표] 08:00 CBS-R '김현정의 뉴스쇼' 출연 09:00 제33차 최고위원회의(국회 본청 215호) 10:00 불법게임물(사설서버 등) 근절을 위한 포럼 축사(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2017 미래감사포럼 축사(여의도 국민일보 12층 컨벤션홀)14:00 헌법상 '검사의 독점적 영장청구권' 무엇이 문제인가?축사(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주승용 원내대표] 09:00 제33차 최고위원회의(국회 본청 215호) 10:00 불법게임물(사설서버 등) 근절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31일 오전 11시 40분 전라북도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리는 KTG 아시아청년창업포럼 시상식에 참석한다.
더불어민주당[추미애 대표]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당대표 회의실)14:00 영남권 순회투표(부산사직실내체육관-부산 연제구 월드컵대로 344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우상호 원내대표]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당대표 회의실)자유한국당[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14:00 제1차 전당대회(서울 중구 장충체육관) [정우택 원내대표]07:03 SBS라디오 '박진호의 시사전망대' 전화인터뷰(FM103.5 MHz)14:00 제1차 전당대회(서울 중구 장충체육관)16:50 자유한국당 정강정책 방송연설(KBS1 TV)23:10 자유한국당 정강정책 방송연설(KBS1라디오, FM93.1MHz)국민의당[박지원 대표] 07:35 BBS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 출연09:00 제32차 최고위원회의(본청 215호)10:00 '반복되는 후진국형 대형화재, 해법은?' 세미나 축사(의원회관 제6간담회실)14:30 오수 애견특구 조성을 위한 방향성 제언 축사(의원회관 제1세미나실)16: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31일 오전 11시 양양 대명솔비치에서 열리는 제6회 강원도 수산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31일 11시 도청 정약용실에서 열리는 환경산업진흥원 이사회에 참석한다. 오후 2시 도청 인왕실에서 '전남 농업을 빛낸 인물선' 전수식에 참석하고, 오후 3시 도청 정약용실에서 열리는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이사회에 참석한다.
이근규 제천시장은 31일 오전 11시 북부출장소에서 제18차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31일 오전 10시 중앙탑회의실에서 충주시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에 참석한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31일 오전 8시20분 집무실에서 간부회의 주재 후 오전 9시20분 집무실에서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에 참석한다.오전 9시30분 대회의실에서 화학물질 관리자 협의회에 참석하고 오후 2시 한국행정연구원에서 정보공개법?행정절차법 20주년 기념 토론회에 참석한다.오후 7시 사직동 분수대에서 열리는 부처님 오신 날 봉충탑 점등식 행사에 참석한다.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31일 오전 8시30분 집무실에서 주요간부회의 주재 후 오후 2시 옥천 묘목유통센터에서 열리는 옥천 묘목축제 행사에 참석한다.오후 6시30분 청주 사직동 분수대에서 열리는 부처님 오신 날 봉충탑 점등식 행사에 참석한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우리나라 성인 상당수는 암이 올바른 생활 습관과 건강검진으로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라고 생각하지만, 일상에서 운동이나 금주 등 지속적인 실천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암센터는 전국 20∼79세 성인 남녀 4천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을 통해 진행한 '2025년 암예방수칙 인식 및 실천행태 조사'를 분석했더니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의 4명 중 3명(74.7%)은 암을 생활 습관 개선과 조기 검진 등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암을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이나 불가피한 노화의 결과로 인식하던 과거와 달리, 일상적 건강 관리를 통해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능동적 예방 문화가 뿌리내렸음을 시사한다고 국립암센터는 설명했다. 연령대별 암 예방 실천율을 살펴보면 고령층일수록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 예방을 위해 구체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는 응답은 20대(16.8%)와 30대(28.4%)에서 시작해 40대(39.0%), 50대(45.3%)로 갈수록 높아졌고, 60대(50.8%)와 70대(51.9%)는 가장 높았다. 식생활 영역의 경우 '채소와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50세 이상 여성 4명 중 1명은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대퇴골(엉덩이뼈) 골절로 이어질 시 사망률이 최대 30%에 달한다며 예방과 치료를 당부했다. 17일 질병관리청이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활용해 최근 발간한 요약통계에 따르면 50세 이상 골다공증 유병률은 남자 4.4%, 여자 23.5%였다. 추정 유병자 수는 남자 48만명, 여자 283만명이었다. 유병률을 연령별로 세분화해 보면 남성의 경우 50대 4.1%, 60대 4.4%, 70대 이상 4.8%였고 여성은 50대 12.7%, 60대 21.4%, 70대 이상 37.2%로 양쪽 성별 모두 연령이 높을수록 유병률도 증가했다. 질병청이 유병자 수가 많은 여성층만을 대상으로 연령과 소득 수준 영향을 보정해 골다공증 위험 요인을 분석한 결과, 골다공증 유병자의 저체중률은 5.6%로 비(非)유병자(1.7%)보다 높았다. 골절 진단 경험률도 유병자 31.6%, 비유병자 20.7%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유병자가 높았으며, 칼슘 1일 섭취량은 비유병자 487.2㎎, 유병자 449.5㎎으로 골다공증 유병자의 섭취량이 더 낮았다. 다만 해당 조사에서 흡연·
신장은 체내 노폐물을 걸러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이상이 생겨도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탓에 조기에 알아채기 어렵다. 특히 신장은 한번 망가지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우므로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는 만성질환자라면 정기적인 신장 기능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의료계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집계 기준 국내에서 만성신장병(만성신부전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수는 2014년 15만7천583명에서 2024년 34만6천518명으로 10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 만성신장병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질환 등에 의해 신장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평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이지만 초기 증상이 피로감, 부종 등이어서 병을 자각하기 쉽지 않다. 이 때문에 병이 한참 진행된 후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유호 경희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신장 기능은 악화되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워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거품뇨, 야간 빈뇨 등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상당히 저하된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신부전이 장기간 진행되면 결국 투석이나 이식 등의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일상생활을 하는 가운데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는 비율이 성인 가운데 40대에서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 자료를 보면 19세 이상 조사 대상자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2024년 기준 25.9%로, 4명 가운데 1명이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평소 일상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낀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이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23.3%, 여성은 28.6%가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고 응답했다. 스트레스 인지율을 연령별로 보면 40∼49세가 35.1%로 가장 높았고, 30∼39세가 34.7%, 19∼29세가 30.3%로 뒤를 이었다. 10년 전인 2014년 조사 당시에는 전체 평균이 25.5%로 2024년과 비슷했지만, 연령별로 나눠보면 30대의 스트레스 인지율(34.0%)이 가장 높았고 19∼29세(28.9%)가 그 뒤를 이었다. 40∼49세(26.9%)의 경우 오히려 20대보다 낮은 수준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10년 사이 중년층의 스트레스 인지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성별·연령대별 분류를 함께 살펴보면(2024년 기준) 남성의 경
어린 시절 충치가 여러 개 있거나 중증 잇몸염증을 앓은 아이들은 성인이 됐을 때 뇌졸중, 심근경색, 관상동맥질환 등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대 니콜리네 뉘고르 박사팀은 의학 학술지 국제심장학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Cardiology) 최근호에서 56만8천여명을 대상으로 구강 건강과 성인기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 관계를 20년 이상 추적,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뇌고르 박사는 "교육 수준 등을 고려한 후에도 구강 질환이 있을 경우 심혈관 질환 발생률이 뚜렷하게 높았다"며 "이는 어린 시절 충치와 잇몸질환 예방을 위한 양치질이 성인기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세계심장연맹(World Heart Federation) 합의 보고서는 치주염이 심혈관 질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근거가 있다며 잇몸질환을 일으키는 세균이 전신 염증을 유발해 죽상동맥경화 진행을 가속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 뇌고르 박사팀은 이전 연구에서 중증 잇몸질환이 있었던 어린이는 제2형 당뇨병 발생률이 최대 87% 높고, 충치가 여러 개인 경우에는 19% 높다는 사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보건복지부는 정은경 장관이 17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찾아 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경북대병원·전북대병원 등 주요 권역 책임의료기관장들과 함께 '공공의료 인공지능 확산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구현하고 수도권과 지역 간 의료 격차를 해소하는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의 정책적 지원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국립대병원장들은 각 병원의 정보화 자산을 기반으로 달성한 의료 인공지능 활용 성과를 공유하고 병원 간 데이터 표준화와 정부의 컴퓨팅 자원 지원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복지부는 지난 달 제2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인공지능 기본의료 추진단'을 꾸리고 올해 상반기 발표를 목표로 '인공지능 기본의료 전략안'을 수립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1, 2, 3차 의료기관 간 진료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국민이 전국 어디서나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간담회에서 논의한 인공지능 협력 운영 체계 구축과 재정 지원, 규제 완화 등을 인공지능 기본의료 전략에 반영해 국립대병원이 지역 의료 체계 인공지능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농협은 17일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판매가격이 오른 농협주유소(NH-OIL) 20곳을 특별 지원해 이들 주유소의 가격이 일제히 내렸다고 밝혔다. 농협 관계자는 "오지에 있는 주유소는 회전율이 낮아 높은 가격으로 받은 기름 재고가 많아서 가격이 비쌌다"면서 "특별 지원을 통해 오늘부터 낮은 가격으로 팔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농협은 이상 가격 징후를 모니터하고 매점매석이나 가격 담합 등 금지 행위를 한 주유소에는 모든 지원을 배제할 방침이다. 전국 농협주유소는 717개에 이른다. 농협은 농협주유소 판매가격 상승을 최소화하며 유류가격 안정과 소비자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면서 "정부의 유류가격 안정화 정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농협은 지난 9일 자체 예산 300억원을 투입해 유가 안정 지원책을 내놨다. 이 가운데 250억원은 한 달간 농업용 면세유 유가보조금으로 투입한다. 나머지 50억원은 농협카드 고객 대상 L(리터)당 200원 주유 할인 캐시백에 사용한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제천시는 제38회 제천시민대상 문예학술체육 부문 수상자로 엄재민 대제중학교 국어 교사를, 사회개발봉사 부문 수상자로 이상복 늘푸른산악회 봉사단장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정철 제천단양상공회의소 회장은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엄 교사는 창의적인 현장 교육으로 지역 공교육의 질적 향상과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 단장은 총 4천339시간에 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오며 재난 구호와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왔다. 한 회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내 기업 간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시상식은 내달 1일 제46회 제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도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도내 경제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 전담팀(TF) 회의'를 열고 대응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이날 경제기획관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분야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지원책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자금난을 겪는 기업들을 위해 500억원 규모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신설하는 등의 내용을 검토했다. 도는 피해 기업에 업체당 최대 5억원을 지원하면서 1년간 이자의 3% 포인트를 보전해 준다. 충남경제진흥원에는 긴급 지원센터를 설치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실시간 접수하고 있다. 유가 상승에 따른 민생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현장 점검에도 나섰다. 도는 정부의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시행에 맞춰 지난 16일부터 시·군, 경찰 등과 합동으로 도내 주유소의 가격 표시제 준수 여부와 품질·정량 검사를 점검하고 있다. 이 밖에 도는 지방공공요금을 상반기 동결하고, 수출 피해 기업에는 무역보험공사 신속 보상 연계 등 지원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 현재까지 도내에서는 수출 지연 및 취소 5개사, 원자재 수급 차질 4개사 등 총 9개 기업이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도 관계자는 "중동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