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청주시는 신규 공동주택 단지 1곳에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했으며 연말까지 7곳에 추가 개원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예정지는 청주더샵그리니티, 청주동일하이빌파크레인 1·2단지, 월명공원 에피트온더파크, 복대자이더스카이, 효성해링턴플레이스, 힐스테이트오송역 퍼스트로,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한화포레나청주매봉 어린이집은 지난달 개원했다.
시설별 정원은 50∼80명 규모다.
청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공보육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