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동원F&B는 일본 도쿄의 복합문화공간 하라카도에서 동원참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방문객이 직접 참치캔을 꾸미고 다양한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개장 첫 이틀은 예약자만 입장했는데 예약을 받은 지 1시간 만에 정원 2천400명이 모두 찼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 1998년 일본 시장에 진출한 동원참치는 지난해 방탄소년단(BTS) 진을 브랜드 모델로 기용하면서 대일 수출액이 전년 대비 약 50%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