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서산시는 희망공원 내 봉안당인 추모의 집을 오는 20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총 180억원이 투입돼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 추모의 집에는 사망일 3개월 전부터 서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한 시민들의 봉안함 2만기(개인 1만8천기 + 부부 2천기)를 안치할 수 있다.
사용 기간은 기본 15년이며, 10년 단위로 최대 3회 연장할 수 있다.
사용료는 개인 20만원, 부부 35만원이며 연장 시 각 15만원과 25만원이 부과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