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롯데마트·슈퍼와 세븐일레븐은 전문 베이커리 수준의 생식빵을 자체브랜드(PB) 상품으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마트·슈퍼는 이날부터 '오늘 좋은 숨결통식빵'을 2천원대에 전 점에서 판매한다.
롯데중앙연구소의 특허 유산균 발효 공법을 이용해 결대로 매끄럽게 찢어지는 부드러움을 구현했고, 벌꿀과 연유를 함유해 은은한 단맛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베이커리에서 생식빵이 8천원대에 판매되고 있는 것과 비교해 가격도 크게 낮췄다.
출시 전 진행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응답자의 60%가 이 빵을 1위로 꼽을 정도로 품질도 확인됐다는 설명이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이 제품을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으로 출시하며 이달 말까지 할인 프로모션을, 다음 달 말까지 소셜미디어(SNS) 챌린지 이벤트를 각각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