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청주시는 상반기 '육거리야시장 만원 행사'를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야간 전통시장 활성화와 원도심 방문객 유입 확대를 위한 이 행사는 7월 첫째 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이동식 판매대, 푸드트럭 등은 '한 입만 이벤트'를 비롯해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이고, 1만원으로 구매할 수 있는 특색있는 먹거리와 지역 공예품도 준비된다.
셋째 주부터는 포장마차 형태의 '포차존'도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육거리야시장은 지난해 총 26회 운영을 통해 약 16만명이 방문한 지역 대표 행사"라며 "전통시장과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