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이마트는 경남 남해군의 남해마늘을 활용한 '피코크X남해마늘' 간편식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간편식은 '마늘 듬뿍 한 마리 닭볶음탕', '스윗 무화과 갈릭 피자', '통마늘 양대창', '마늘 순삭 족발 슬라이스' 등 7종이다.
이마트는 오는 12일부터 이달 말까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신제품 7종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SSG닷컴(쓱닷컴)과 이마트몰에서도 동일한 혜택이 적용된다.
지난해부터 지역 특산물과 연계한 피코크 시리즈를 선보인 이마트는 올해 전남 완도군의 전복, 전북 김제시의 쌀 등을 활용한 시리즈를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피코크 시리즈를 확대해 수준 높은 로컬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