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일본 니가타현에서 열리는 농업박람회(AGRI EXPO NIIGATA 2026)에 한국관을 차려 한국 농기자재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일본 수출시장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5∼27일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약 200개 기업과 바이어 1만2천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관에는 농기계·시설자재, 친환경농자재, 비료, 사료 등 국내 기업 14곳이 참여한다.
지난해 농기계·비료·농약 등 농식품 전후방산업 수출은 전년 대비 9.0% 증가한 32억4천만 달러(약 4조6천억원)로, 통계를 공식 집계한 지난 2022년 이후 최대였다.
농식품부는 올해 농산업 수출 목표를 38억 달러로 설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