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음성군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25억원을 들여 도시계획도로 6개 구간을 확충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음성읍 소로1-8호선(음성교육도서관 옆), 맹동면 소로2-5호선(맹동면행정복지센터 뒤), 대소면 대로3-3호선(삼정지구∼미호천) 등 3개 노선 공사를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금왕읍 소로2-47호선(케이원클럽 뒤), 대소면 소로2-58호선(대소중학교 옆), 감곡면 소로2-24호선(풍경채아파트 옆) 등 3개 구간은 측량 및 보상 절차를 밟고 있다.
최동희 군 도시과장은 "도로 인프라 확충은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은 물론 2030년 '음성시' 건설을 위한 핵심 기반 사업"이라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