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김태흠 충남지사는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기반을 확실하게 쌓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1일 김 지사는 새해 신년사를 통해 "충남의 근본적인 체질을 역동적이고 파워풀하게 바꿔 도정 역사상 유례없는 성과를 거뒀다"며 "도민과 약속했던 투자유치 45조원은 임기 내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그는 "충남대 내포캠퍼스, TBN 교통방송국 설립,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1호 지정 등 방치된 현안을 해결했다"면서 "이 밖에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금산양수발전소 등 굵직한 국책사업도 타 시도와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뜻을 세우면 반드시 이룬다는 유지경성(有志竟成)이라는 말처럼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