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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충북변호사회 새 회장에 법전원 출신 양원호 변호사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지방변호사회는 29대 신임회장에 양원호(58) 변호사를 선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신임회장은 전날 재적 회원 191명 중 64명이 참여해 열린 임시총회에서 95.3%(61명)의 지지를 얻었다.

그는 충북변호사회 첫 법학전문대학원(충북대) 출신 회장이다.

 

2012년 변호사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청주지검 정보공개심의위원, 충북경찰청 인권위원장·수사심의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회원 권익 보호와 협회 위상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양 신임회장은 내년 1월 30일 정기총회에서 취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