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임위원회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29호) ▲ 의원실 세미나 서미화 의원실, (경계선 지능인의 평범한 삶을 위한) 생애주기별 어려움과 복지서비스 간극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문대림 의원실, K-통신, 국가전략산업화와 국회 입법지원 방안 모색(10: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안호영 의원실, 자동차 대기오염 방지시설 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이용우 의원실 등, 제로웨이스트로 가는 길: 예산으로 보는 자원순환 정책(10: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김교흥 의원실 등, 일제침략기 의병문학과 독립정신(14: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김은혜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0:40 소통관) 조배숙 의원, [22대 국회 차별금지법 발의 반대 기자회견](11:00 소통관) 김성회 의원,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기본법 본회의 통과 환영 성명 발표 기자회견](11:40 소통관)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13:40 소통관) 김재섭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4:00 소통관)
◇ 행정 5급 ▲ 세원관리과장 최은결 ▲ 자원농생명과장 이명선
◇ 법무부 ▲ 대변인 최태은 ▲ 감찰담당관 박철 ▲ 감찰담당관실 검사 이소연 ▲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박은혜 ▲ 법무심의관 권내건 ▲ 송무심의관 강선주 ▲ 법무과장 이윤구 ▲ 통일법무과장 권영필 ▲ 상사법무과장 최성수 ▲ 행정소송과장 김현우 ▲ 검찰과 검사 임하나 ▲ 형사기획과장 조재철 ▲ 공공형사과장 박지훈 ▲ 형사법제과장 최형규 ▲ 인권구조과장 반지 ▲ 여성아동인권과장 차경자 ▲ 국제법무정책과장 최성겸 ▲ 국제법무지원과장 김민정 ▲ 북한인권기록보존소 검사 김해밝은 ▲ 기획검사실 검사 천재영 ▲ 법무심의관실 검사 김구열 ▲ 법무과 검사 강인선 ▲ 통일법무과 검사 김희진 ▲ 상사법무과 검사 권영우 ▲ 국가소송과 검사 김다락 ▲ 검찰과 검사 구자원 ▲ 형사기획과 검사 한웅세 ▲ 공공형사과 검사 박상환 ▲ 국제형사과 검사 최선희 ▲ 형사법제과 검사 김진영 ▲ 인권조사과 검사 조영주 ◇ 법무연수원 ▲ 진천본원 기획과장 이주용 ▲ 진천본원 총괄교수 신태훈 ▲ 진천본원 교수 고명아 ▲ 진천본원 교수 이경선 ▲ 용인분원장 이주영 ▲ 용인분원 법무교육과장 김지영 ▲ 용인분원 총괄기획교수 김지언 ▲ 용인분원 교수 서민석 ▲ 용인분원 교수 최수경 ◇ 대검찰청 ▲ 대변인
▲ 농림축산식품부는 제1회 스마트농업관리사 자격시험 최종 합격자 57명을 발표했다. 분야별로는 원예 33명, 축산 24명이다. 농식품부는 앞으로 스마트팜 보급사업 등 국비 지원 사업과 연계해 자격 보유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멘토링·컨설팅·교육 분야에서 전문 인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제2회 스마트농업관리사 자격시험은 오는 5월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8월 1차 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 과장급 전보 ▲ 홍보담당관 김정화 ▲ 소득복지과장 이진우 ▲ 항만개발과장 김원중 ▲ 항만연안재생과장 김규섭 ▲ 항만기술안전과장 손원권
◇ 보직 ▲ 농산업혁신연구본부장 서대석 ▲ 거시농정연구본부 농업재정금융연구실장 국승용 ▲ AI농정연구단장 성재훈
▲ 국회의장 본회의(14:00 본회의장) ▲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본회의(14:00 본회의장)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09:20 본관 627호) ▲ 의원실 세미나 진선미 의원실 등, 「소년사법, 그 길을 묻다」 국회 정책 토론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송옥주 의원실 등, 화성호, 군 공항 이전 및 신공항 건설 타당한가?(10:00 경기 화성시 향남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손명수 의원실 등, 대한민국 대전환: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 연속토론회 (14:00 의원회관 정책위원회 회의실) 한지아 의원실, 수급 불안정 의약품 성분명 처방 국회 토론회: 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14: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남인순 의원실 등, 퇴직연금 기금화의 공적역할 강화방안 모색(14: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윤후덕 의원실 등, 「한반도 평화와 9.19 남북군사합의 복원」-현재적 의미와 추진 방향-(15:0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정혜경 의원, [법정파산 및 노동자 전원 해고 등 우창코넥타 사태 관련 상황 및 입장 발표 기자회견](10:00) 김준혁 의원, [한만중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 5급 승진 내정 ▲ 정책기획과 정경훈
◇ 과장급 승진 ▲ 세균분석과장 김준영 ▲ 고위험병원체분석과장 이지은 ▲ 국립보건연구원 인수공통감염연구과장 박상희 ◇ 과장급 전보 ▲ 바이러스분석과장 주혁 ▲ 국립보건연구원 급성바이러스연구과장 정윤석 ▲ 수도권질병대응센터 운영지원과장 최호용 ▲ 국립인천공항검역소 검역2과장 곽은교 ▲ 국립여수검역소장 윤성희 ▲ 국립마산검역소장 김미영
◇ 5급 승진 ▲ 정책개발실장 직무대리 김상호 ◇ 5급 전보 ▲ 행정지원과(대전환경사업지방자치단체조합 파견) 임헌록 ▲ 유천2동장 박근재
▲ 충북 제천시가족센터는 지역 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문화 이해 및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도록 오는 31일부터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민자의 한국어 능력과 문화 이해도에 따라 0단계(기초)부터 4단계(고급)까지 5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단계마다 수준별 맞춤교육을 제공한다. 희망자는 사회통합정보망 누리집(www.socinet.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은 오는 30일부터 3월 5일까지 '민간투자기반 유망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해양수산 분야 유망 기업의 수출을 돕기 위해 시제품 제작과 사업화 등을 지원한다. 해외 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목표로 하는 15개 안팎의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2년간 연간 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해양수산창업투자정보시스템(www.kimst.re.kr)'에서 신청 자격, 지원내용 등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장기 후유증(long COVID)을 겪는 사람은 이전에 건강했던 젊은 층이라도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고 특히 여성의 경우 위험이 2배 이상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연구팀은 피아 린드베리 연구원(박사과정)은 국제 학술지 e임상의학(eClinicalMedicine) 최근호에서 스톡홀름 주민 121만여명을 대상으로 롱코비드와 이후 심혈관질환 위험 관계를 추적 관찰한 결과 롱코비드 환자는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린드베리 연구원은 "이 연구는 롱코비드가 비교적 젊고 건강했던 사람에게도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롱코비드 환자를 심혈관질환 위험 평가에 포함하고 장기적인 추적 검사와 관리 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장기 후유증은 가장 흔하면서도 삶의 질을 크게 저해해 정상 생활 복귀를 어렵게 만드는 질환으로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으며, 세계적으로 6천500여만명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롱코비드가 심혈관계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근거가 점점 증가하고 있지만 기존 연구는 주로 입원 환자 집단
흔히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은 뿌리가 같은 '형제 질환'으로 묶인다. 모두 혈관을 망가뜨리고 결국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의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다.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은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과 염증 물질이 쌓이면서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동맥경화에서 출발한다. 심장 혈관이 막히면 심근경색, 뇌혈관이 막히면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으로 이어지며, 이로 인한 사망까지 포함하는 치명적인 질환군이다 하지만 같은 기저질환이라도 누구에게는 치명적인 방아쇠가 되고, 누구에게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덜할 수 있는 만큼 성별과 연령 등에 따른 위험 요인을 명확히 알고 대응하는 게 중요하다. 심장은 하나지만, 그 심장을 위협하는 경로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최수연 교수 연구팀이 의학 학술지 '랜싯 지역 건강-서태평양'(The Lancet Regional Health - Western Pacific)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는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의 '진짜 얼굴'을 보다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 청구자료와 통계청 사망자료를 연계해 2009∼2010년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가운
치매 환자가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 경우 사망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남가은 교수와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허연 교수,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토대로 치매 환자 3만7천여명을 평균 4.1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팀이 이들의 치매 진단 전후 체질량지수(BMI)와 사망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치매 진단 후 저체중인 환자는 정상 체중에 비해 사망 위험이 약 1.6배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치매 진단 전후 체중 변화에 따른 사망 위험 차이가 뚜렷해 비만에서 저체중으로 감소한 경우 사망 위험이 2배로 가장 높았다. 정상이나 과체중에서 저체중으로 감소한 경우도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반면 비만 상태를 유지하거나 정상이나 과체중에서 비만으로 체중이 늘어난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사망 위험을 보였다. 남가은 교수는 "이 결과는 단순히 비만이 (치매 환자의 사망 위험을) 보호한다는 의미라기보다 체중 감소 자체가 질병 악화나 영양 상태 저하를 반영하는 중요한 신호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에
평소 술을 적게 마시면 일주일에 한 번쯤 과음은 괜찮을까. 이에 대한 답은 '그렇지 않다'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평소 음주량이 많지 않더라도 가끔 한 번에 많은 술을 마시는 '간헐적 과음'이 간 손상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켁 의대(Keck Medicine) 브라이언 리 박사팀은 국제 학술지 임상 위장병학-간장학(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 최근호에서 성인 8천여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음주 총량뿐 아니라 음주 방식이 간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리 박사는 "전통적으로 의사들은 간 위험을 평가할 때 술을 어떻게 마시는지보다 얼마나 마시는지에 주목해 왔다"며 "이 연구는 사람들이 가끔 하는 과음의 위험성을 더 인식할 필요가 있고, 평소에 적당히 마시더라도 과음은 피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미국에서 성인 3명 중 1명꼴로 나타나는 흔한 간질환인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MASLD)에 초점을 맞췄다. MASLD는 과체중이나 비만, 제2형 당뇨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등과 관련된 간질환으로 알코올성 질환으로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하루 세 번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근육량이 더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7일 서울대학교는 의과대학 박상민 교수팀이 2008년∼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러한 상관관계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20세 이상 성인 가운데 전신 이중에너지 X선 흡수계측법(DXA) 자료와 커피 섭취 빈도 정보가 있는 1만5천447명을 분석해 커피 섭취 빈도와 양팔과 양다리 사지근육량지수(ASMI), 제지방량지수(LBMI) 등의 상관관계를 확인했다. 제지방량지수는 체중에서 체지방을 제외한 나머지 무게(근육·뼈·장기 등)인 제지방량을 바탕으로 산출하는 지표로, '체격 대비 근육량이 얼마나 많은가'를 보여준다. 연구 결과 하루 3번 커피를 마시는 남성의 경우 하루 1번 미만 마시는 경우보다 사지근육량지수와 제지방량지수가 높았다. 여성은 하루 3번 마시는 사람이 하루 1번 미만 마시는 사람보다 체지방량지수(FMI)는 낮고, 사지근육량지수와 제지방량지수는 더 높았다. 연구진은 카페인의 에너지 대사 촉진, 지방 산화, 근육 기능과 관련된 생물학적 기전을 보여주는 연구라면서도, 커피가 체성분 변화를 직접 유도했다고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충주시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표 관광 축제인 '다이브(DIVE) 페스티벌'을 홍보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축제 기간 1∼3박 충주에 머물며 문화, 먹거리 등을 체험하고 지역의 매력을 개인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게시하면 된다. 숙박비(5만∼12만원), 식비(인당 2만원)가 지원된다. 시는 다음 달 15일까지 20개 팀(개인 포함)을 모집할 계획이다. 소셜 미디어를 활발히 운영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 참가할 수 있으며, 충주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참여자 전원에게는 한정판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낮에는 충주 관광 자원을, 밤에는 축제 열기를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이브 페스티벌은 6월 11∼14일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여름철인 5∼9월 전국 주요 농업용 저수지의 녹조 발생 여부를 집중 관리한다고 30일 밝혔다.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올해 중점 관리 저수지를 기존 354곳에서 369곳으로 확대하고, 기존 녹조 발생 저수지뿐 아니라 산책과 오리배, 수상스키 등 친수활동이 많은 저수지 21곳도 새로 포함했다. 중점 관리 저수지는 5∼9월 월 2회 수질을 측정하고 녹조 발생 여부를 상시 모니터링한다. 기준을 초과한 조류가 발생하면 차단막 설치와 조류 제거제 살포 등 저감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또 경계 단계 이상 조류가 발생한 저수지는 용수원부터 농경지까지 공급 전 과정에 대해 녹조 독소를 조사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과거 수질 데이터와 기상자료를 기반으로 녹조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고, 현장에서 조류 발생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녹조 진단 앱도 개발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녹조 발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리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종근당이 건강기능식품을 매일 부담 없이 챙길 수 있도록 소용량·소포장으로 선보인 건강기능식품을 다이소에 선보였다. 30일 종근당에 따르면 데일리와이즈 건강기능식품 6종 및 구미 7종을 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에 출시했다. 데일리와이즈는 '매일의 건강을 위한 현명한 선택'을 의미하는 제품으로, 꼭 필요한 성분만 담아 소용량·소포장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멀티비타민미네랄·오메가3·밀크씨슬·코엔자임Q10·혈당컷 다이어트(12일분·2000원)·리스펙타 유산균(6일분·5000원) 등 건강기능식품 6종과 데일리 케어 구미 7종(7일분·1000원)으로 구성됐다. 멀티비타민미네랄은 비타민 13종·미네랄 7종을 담았다. 비타민 B군 7종을 1일 권장량 대비 300% 함유했다. 혈행건강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는 혈행·항산화·눈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성분을 담았다. 간 건강 밀크씨슬은 주요 성분인 실리마린을 식약처 1일 섭취량 기준 100%를 함유했다. 혈압건강 코엔자임Q10은 혈압 조절과 항산화 이중 기능을 갖췄으며 초소형 캡슐에 최대 함량인 100㎎을 담았다. 체지방 감소 혈당컷 다이어트는 혈당관리를 위한 바나바잎추출물, 체지방·콜레스테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유한양행 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종합비타민 브랜드 '삐콤씨'의 한정판 제품 '삐콤씨 파워 100정'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상징하는 의미로 제품 규격을 100정으로 구성했으며, 1963년 출시된 '삐콤정'의 초기 패키지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성분 면에서는 생체이용률이 높은 활성형 비타민 B군 3종(벤포티아민 50㎎, 리보플라빈부티레이트 6㎎, 피리독살포스페이트수화물 2.5㎎)을 포함해 비타민 B12·C·D·E 등 7가지 영양소를 복합 처방했다. 육체 피로·눈 피로·근육통 완화와 기미·주근깨 완화, 뼈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한정판은 기존 '삐콤씨 파워 120정'과 병행 판매된다. '삐콤씨 파워 100정'은 일반의약품으로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