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추미애 대표]11:10 가양7종합사회복지관 방문(가양7종합사회복지관-서울 강서구 가양동 1486)14:00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신년하례회(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우상호 원내대표]09:00 정책조정회의(국회 원내대표 회의실)새누리당[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통상업무 [정우택 원내대표]09:00 주요당직자회의(당사 6층 제1회의실)11:00 경기도당 신년인사회(경기도당 5층 강당-수원 장안구 정조로 944)개혁보수신당[주호영 원내대표]08:00 개혁보수신당 창당준비회의(의원회관 제1세미나 실)14:00 개혁보수신당 중앙당 창당발기인대회(의원회관 대회의실)국민의당[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 08:00 제51차 의원총회(본청 245호)10:00 헌법개정특별위원회 회의(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제2회의장) [주승용 원내대표] 07:25 CBS-R '김현정의 뉴스쇼' 출연08:00 제51차 의원총회(본청 245호)11
이근규 충북 제천시장은 5일 오후 2시 시청 정책회의실에서 열리는 영서동 새뜰마을 사업 마스터플랜 수립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한다.
조길형 충북 충주시장은 5일 오전 8시 40분 시청 국원성회의실에서 열리는 정책토론·의사결정회의에 참석한다.
이승훈 충북 청주시장은 5일 오전 6시 육거리시장에서 생활폐기물 수거 현장체험을 한 후 오전 11시 충북체육회관에서 용암1동 신년인사회에 참석한다.오후 3시 청주반석공장에서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개소식에 참석하고 오후 6시 선프라자에서 충북사회복지사협회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다.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5일 오전 8시 30분 집무실에서 현안회의를 한 후 오후 2시 30분 적십자사충북지사에서 적십자봉사회 신임회장단 면담 및 특별회비 전달식을 갖는다.오후 6시에는 선프라자에서 2017 충북복지 신년인사회에 참석한다.
유무영 식품의약품안전차장은 5일 오후 12시 30분 오송 본부에서 열리는 현안회의에 참석한다.오후 4시에는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리는 차관회의에 참석한다.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5일 오전 10시 30분 안동 소재 외부업체를 현장 방문한다.오후 3시에는 오송 본부에서 업무보고 사전 언론브리핑을 하고 오후 4시에는 오송 본부에서 언론사 인터뷰를 갖는다.
더불어민주당[추미애 대표]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당대표회의실) [우상호 원내대표]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당대표회의실)새누리당[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09:00 주요당직자회의(당사 6층 제1회의실) [정우택 원내대표]09:00 주요당직자회의11:00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서울시당 회의실)14:00 원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 '선거제도개혁 그리고개헌' 토론회(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17:00 대한상공회의소 주최 2017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서울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개혁보수신당[정병국 공동창당추진위원장]08:00 개혁보수신당 창당준비회의(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주호영 원내대표]09:30 대구 서문시장 방문(대구 중구 서문시장)11:00 민주평통 수성구협의회 신년교례회(수성구 무학로180 수성아트피아 용지홀)12:00 대구시 기자간담회(수성구 동대구로 194-7 동심 각)14:00
유무영 식품의약품안전차장은 4일 오전 9시 10분 오송 본부에서 열리는 현안 및 홍보점검회의에 참석한다.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4일 오후 4시 서울에서 열리는 약계 신년교류회에 참석한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4일 오전 8시 30분 세종 청사 617호에서 열리는 AI 일일점검 및 시도 부단체장 회의에 참석하고, 오전 9시 50분 세종 청사 상황실에서 열리는 AI방역 경북도 부단체장 회의에 참석한다.
더불어민주당[추미애 대표]10:00 '대한민국 적폐청산과 공정국가 건설' 토론회(국회 의원회관 2소회의실)11:40 1포병여단 방문(경기 파주 법원읍 금곡리 420-3) [우상호 원내대표]09:00 원내대책회의(국회 원내대표회의실)새누리당[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통상업무 [정우택 원내대표]07:20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 전화인터뷰(FM 95.9MHz)09:00 원내대책회의(국회 정책위회의실)개혁보수신당[주호영 원내대표]08:00 창당준비회의(국회 의원회관 2세미나실)11:10 환경미화원과 함께하는 떡국 신년회 (국회 본청 1층 큰식당)14:40 언론사 노조위원장 면담 (국회 의원회관 514호)20:00 단체 영화 관람 '나, 다니엘 블레이크'(서울 여의도CGV)국민의당[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 10:30 광주상공회의소 2017년 신년인사회(광주 서구 상무누리 로 30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 4층) [주승용 원내대표] 1
제2형 당뇨병 예방에 가장 적합한 하루 수면 시간은 7시간 18분이며, 평소 이보다 많이 자는 사람이 주말에 2시간 이상 보충 수면을 할 경우 오히려 당뇨병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장쑤성 난퉁대 장펑 교수팀은 의학 저널 BMJ 오픈 당뇨병 연구 및 진료(BMJ Open Diabetes Research & Care) 최근호에서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참가자 2만3천여명의 수면 시간·패턴과 당뇨병 지표인 추정 포도당 처분율(eGDR) 간 관계를 분석,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대사 건강에 가장 좋은 수면 시간은 하루 7시간 18분으로 나타났다며 평소 수면이 이보다 적은 사람은 주말에 1~2시간 더 자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2시간 이상 과도하게 더 자면 오히려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기존 많은 연구에서는 수면 시간이 인슐린 저항성, 당뇨병 및 관련 대사 질환 위험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연구팀은 그러나 평소보다 주말에 더 오래 자는 보충 수면이 미치는 영향은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2009~2023년 수행된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우리나라 성인 상당수는 암이 올바른 생활 습관과 건강검진으로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라고 생각하지만, 일상에서 운동이나 금주 등 지속적인 실천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암센터는 전국 20∼79세 성인 남녀 4천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을 통해 진행한 '2025년 암예방수칙 인식 및 실천행태 조사'를 분석했더니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의 4명 중 3명(74.7%)은 암을 생활 습관 개선과 조기 검진 등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암을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이나 불가피한 노화의 결과로 인식하던 과거와 달리, 일상적 건강 관리를 통해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능동적 예방 문화가 뿌리내렸음을 시사한다고 국립암센터는 설명했다. 연령대별 암 예방 실천율을 살펴보면 고령층일수록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 예방을 위해 구체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는 응답은 20대(16.8%)와 30대(28.4%)에서 시작해 40대(39.0%), 50대(45.3%)로 갈수록 높아졌고, 60대(50.8%)와 70대(51.9%)는 가장 높았다. 식생활 영역의 경우 '채소와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50세 이상 여성 4명 중 1명은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대퇴골(엉덩이뼈) 골절로 이어질 시 사망률이 최대 30%에 달한다며 예방과 치료를 당부했다. 17일 질병관리청이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활용해 최근 발간한 요약통계에 따르면 50세 이상 골다공증 유병률은 남자 4.4%, 여자 23.5%였다. 추정 유병자 수는 남자 48만명, 여자 283만명이었다. 유병률을 연령별로 세분화해 보면 남성의 경우 50대 4.1%, 60대 4.4%, 70대 이상 4.8%였고 여성은 50대 12.7%, 60대 21.4%, 70대 이상 37.2%로 양쪽 성별 모두 연령이 높을수록 유병률도 증가했다. 질병청이 유병자 수가 많은 여성층만을 대상으로 연령과 소득 수준 영향을 보정해 골다공증 위험 요인을 분석한 결과, 골다공증 유병자의 저체중률은 5.6%로 비(非)유병자(1.7%)보다 높았다. 골절 진단 경험률도 유병자 31.6%, 비유병자 20.7%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유병자가 높았으며, 칼슘 1일 섭취량은 비유병자 487.2㎎, 유병자 449.5㎎으로 골다공증 유병자의 섭취량이 더 낮았다. 다만 해당 조사에서 흡연·
신장은 체내 노폐물을 걸러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이상이 생겨도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탓에 조기에 알아채기 어렵다. 특히 신장은 한번 망가지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우므로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는 만성질환자라면 정기적인 신장 기능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의료계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집계 기준 국내에서 만성신장병(만성신부전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수는 2014년 15만7천583명에서 2024년 34만6천518명으로 10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 만성신장병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질환 등에 의해 신장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평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이지만 초기 증상이 피로감, 부종 등이어서 병을 자각하기 쉽지 않다. 이 때문에 병이 한참 진행된 후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유호 경희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신장 기능은 악화되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워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거품뇨, 야간 빈뇨 등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상당히 저하된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신부전이 장기간 진행되면 결국 투석이나 이식 등의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일상생활을 하는 가운데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는 비율이 성인 가운데 40대에서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 자료를 보면 19세 이상 조사 대상자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2024년 기준 25.9%로, 4명 가운데 1명이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평소 일상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낀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이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23.3%, 여성은 28.6%가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고 응답했다. 스트레스 인지율을 연령별로 보면 40∼49세가 35.1%로 가장 높았고, 30∼39세가 34.7%, 19∼29세가 30.3%로 뒤를 이었다. 10년 전인 2014년 조사 당시에는 전체 평균이 25.5%로 2024년과 비슷했지만, 연령별로 나눠보면 30대의 스트레스 인지율(34.0%)이 가장 높았고 19∼29세(28.9%)가 그 뒤를 이었다. 40∼49세(26.9%)의 경우 오히려 20대보다 낮은 수준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10년 사이 중년층의 스트레스 인지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성별·연령대별 분류를 함께 살펴보면(2024년 기준) 남성의 경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대전·세종·충남경찰청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해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선거사범 수사전담팀을 중심으로 선거 관련 불법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선거관리위원회 및 검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할 방침이다. 수사전담팀은 대전 8개 팀 46명, 세종 4개 팀 22명, 충남 18개 팀 109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금품 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폭력, 불법단체 동원을 5대 선거 범죄로 선정해 불법행위자와 범행 배후 지시자는 물론 불법 자금 원천까지 추적해 수사할 계획이다. 허위사실 유포 행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온라인 선거범죄 단속도 강화한다. 경찰 관계자는 "사전 예방부터 수사까지 선거 질서 확립에 전방위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도 중요하니 선거 관련 불법행위를 알게 된 경우 적극적으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충북 옥천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사철에 맞춰 올해 11월까지 90개 마을을 순회하면서 농기계 수리와 안전교육을 한다. 센터는 이 기간 4명의 전문 수리기사를 투입, 매주 3차례(월·목·금) 농촌마을을 찾아다니며 경운기, 트랙터, 관리기 등의 성능을 점검하고 고장 난 부품도 교환해줄 예정이다. 부품값 10만원 이내의 수리는 무료다. 매주 수요일은 센터 안 농기계공작실에서 수리와 교육을 병행한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국립보건연구원이 사람과 동물 모두가 걸릴 수 있는 감염병으로서 국제적 확산 가능성이 있는 니파바이러스의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백신은 이르면 2029년, 치료제는 2032년에 임상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18일 국립보건연구원에 따르면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과일박쥐를 자연 숙주로 하는 인수 공통 감염병이다. 과일박쥐의 분변을 접촉해 걸리고, 사람 간에도 전파가 가능하다. 인체 감염 시 치명률이 낮게는 40%, 높게는 75%에 이르는 고위험 감염병이다. 감염 초기에는 고열, 두통, 구토, 어지러움 등을 겪다가 중증으로 발전하면 급성 뇌염 등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나고 이후 24∼48시간 이내에 혼수상태나 사망에 이른다. 국립보건연구원이 인용한 감염병예방혁신연합(CEPI) 통계에 따르면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1998년 말레이시아에서 처음 발생했고, 당시 265명이 감염돼 105명(사망률 39.6%)이 목숨을 잃었다. 2007년 인도에서는 총 5명이 감염돼 모두 사망하기도 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올해도 인도 서뱅골에서 환자가 발생하면서 관심이 커졌다. 이 감염증은 주로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발생해왔지만, 세계보건기구(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전 세계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모여 글로벌 헬스케어 최신 동향과 지식을 공유하는 행사인 '메디컬코리아 2026'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메디컬코리아는 올해 16회째다. 'AI가 여는 글로벌 헬스케어, 미래를 가까이 세계를 가깝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헬스케어 산업이 마주한 현실과 미래 전망이 논의된다. 19일 개막식에서는 미국 의료혁신 자문회사인 막스 어드바이저리의 최고경영자(CEO) 에드워드 막스가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기조 강연을 한다. 이어 정은영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이 한국 국제의료 사업의 도약 배경과 향후 정책 방향을 알릴 예정이다. 한국 의료 해외진출과 외국인 환자 유치에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과 기관에 대한 정부 유공포상 시상식도 열린다. 대통령 표창은 원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이 받는다. 이어 국내외 연사들이 참여한 학술 콘퍼런스, 해외와 국내 기업 간의 비즈니스 미팅·라운드 테이블,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알리는 전시홍보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작년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