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 10:00 본관 654호1. [2000184]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남인순의원 대표발의)2. [2000769]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기동민의원 대표발의)3. [2001099]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박광온의원 대표발의)4. [2001329]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최도자의원 대표발의)5. [2001506]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권미혁의원 대표발의)6. [2001673]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최도자의원 대표발의)7. [2001886]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신동근의원 대표발의)8. [2002151]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김순례의원 대표발의)9. [2002257]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이석현의원 대표발의)10. [2002418]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심재철의원 대표발의)11. [2002546]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인재근의원 대표발의)12. [2002981] 영유아보육법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17일 오전 10시 세종 청사에서 열리는 국무회의에 참석한다.오후 3시 30분에는 서울에서 열리는 신년소비자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한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7일 오전 10시 세종 청사에서 열리는 국무회의에 참석한다.
이근규 제천시장은 16일 오전 10시 금성면사무소에서 열리는 읍면동 연두순방 시정설명회에 참석한다.오후 2시 의림지동주민센터에서 열리는 읍면동 연두순방 시정설명회에 참석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16일 오전 10시 교현동주민센터에서 열리는 주민과의 대화 행사에 참석한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16일 오전 8시 30분 소회의실에서 주간업무보고 주재 후 오전 11시 선프라자에서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한다.오후 4시 10분 집무실에서 청주시 농특산물 직거래연합회 기탁식에 참석한다.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16일 오전 8시 30분 소회의실에서 정부예산 신규사업 발굴 추진상황 보고회에 참석한 후 오전 10시 40분 세종시에서 현안사업 건의에 참석한다.오후 2시 본회의장에서 제353회 충북도의회 임시회 개회에 참석한다.
유무영 식품의약품안전차장은 16일 오전 9시 10분 오송 본부에서 열리는 국장회의에 참석한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6일 오전 8시 30분 세종 청사 617호에서 열리는 AI 일일점검 및 시도 부단체장 회의에 참석한다.
이근규 제천시장은 13일 오전 10시 30분 백운면분회경로당에서 연말연시 농촌지역 노인회 순회 현장 시장실에 참석한다.오후 2시 영서동주민센터에서 영서동 연두순방 시정설명회에 참석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13일 오전 11시 적십자 충주 봉사관에서 열리는 적십자봉사회 충주지구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13일 오전 8시 30분 집무실에서 간부회의 주재 후 오후 2시 KBS청주에서 신념대담에 참석한다.
제2형 당뇨병 예방에 가장 적합한 하루 수면 시간은 7시간 18분이며, 평소 이보다 많이 자는 사람이 주말에 2시간 이상 보충 수면을 할 경우 오히려 당뇨병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장쑤성 난퉁대 장펑 교수팀은 의학 저널 BMJ 오픈 당뇨병 연구 및 진료(BMJ Open Diabetes Research & Care) 최근호에서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참가자 2만3천여명의 수면 시간·패턴과 당뇨병 지표인 추정 포도당 처분율(eGDR) 간 관계를 분석,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대사 건강에 가장 좋은 수면 시간은 하루 7시간 18분으로 나타났다며 평소 수면이 이보다 적은 사람은 주말에 1~2시간 더 자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2시간 이상 과도하게 더 자면 오히려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기존 많은 연구에서는 수면 시간이 인슐린 저항성, 당뇨병 및 관련 대사 질환 위험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연구팀은 그러나 평소보다 주말에 더 오래 자는 보충 수면이 미치는 영향은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2009~2023년 수행된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우리나라 성인 상당수는 암이 올바른 생활 습관과 건강검진으로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라고 생각하지만, 일상에서 운동이나 금주 등 지속적인 실천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암센터는 전국 20∼79세 성인 남녀 4천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을 통해 진행한 '2025년 암예방수칙 인식 및 실천행태 조사'를 분석했더니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의 4명 중 3명(74.7%)은 암을 생활 습관 개선과 조기 검진 등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암을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이나 불가피한 노화의 결과로 인식하던 과거와 달리, 일상적 건강 관리를 통해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능동적 예방 문화가 뿌리내렸음을 시사한다고 국립암센터는 설명했다. 연령대별 암 예방 실천율을 살펴보면 고령층일수록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 예방을 위해 구체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는 응답은 20대(16.8%)와 30대(28.4%)에서 시작해 40대(39.0%), 50대(45.3%)로 갈수록 높아졌고, 60대(50.8%)와 70대(51.9%)는 가장 높았다. 식생활 영역의 경우 '채소와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50세 이상 여성 4명 중 1명은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대퇴골(엉덩이뼈) 골절로 이어질 시 사망률이 최대 30%에 달한다며 예방과 치료를 당부했다. 17일 질병관리청이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활용해 최근 발간한 요약통계에 따르면 50세 이상 골다공증 유병률은 남자 4.4%, 여자 23.5%였다. 추정 유병자 수는 남자 48만명, 여자 283만명이었다. 유병률을 연령별로 세분화해 보면 남성의 경우 50대 4.1%, 60대 4.4%, 70대 이상 4.8%였고 여성은 50대 12.7%, 60대 21.4%, 70대 이상 37.2%로 양쪽 성별 모두 연령이 높을수록 유병률도 증가했다. 질병청이 유병자 수가 많은 여성층만을 대상으로 연령과 소득 수준 영향을 보정해 골다공증 위험 요인을 분석한 결과, 골다공증 유병자의 저체중률은 5.6%로 비(非)유병자(1.7%)보다 높았다. 골절 진단 경험률도 유병자 31.6%, 비유병자 20.7%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유병자가 높았으며, 칼슘 1일 섭취량은 비유병자 487.2㎎, 유병자 449.5㎎으로 골다공증 유병자의 섭취량이 더 낮았다. 다만 해당 조사에서 흡연·
신장은 체내 노폐물을 걸러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이상이 생겨도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탓에 조기에 알아채기 어렵다. 특히 신장은 한번 망가지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우므로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는 만성질환자라면 정기적인 신장 기능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의료계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집계 기준 국내에서 만성신장병(만성신부전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수는 2014년 15만7천583명에서 2024년 34만6천518명으로 10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 만성신장병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질환 등에 의해 신장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평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이지만 초기 증상이 피로감, 부종 등이어서 병을 자각하기 쉽지 않다. 이 때문에 병이 한참 진행된 후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유호 경희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신장 기능은 악화되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워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거품뇨, 야간 빈뇨 등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상당히 저하된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신부전이 장기간 진행되면 결국 투석이나 이식 등의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일상생활을 하는 가운데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는 비율이 성인 가운데 40대에서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 자료를 보면 19세 이상 조사 대상자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2024년 기준 25.9%로, 4명 가운데 1명이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평소 일상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낀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이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23.3%, 여성은 28.6%가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고 응답했다. 스트레스 인지율을 연령별로 보면 40∼49세가 35.1%로 가장 높았고, 30∼39세가 34.7%, 19∼29세가 30.3%로 뒤를 이었다. 10년 전인 2014년 조사 당시에는 전체 평균이 25.5%로 2024년과 비슷했지만, 연령별로 나눠보면 30대의 스트레스 인지율(34.0%)이 가장 높았고 19∼29세(28.9%)가 그 뒤를 이었다. 40∼49세(26.9%)의 경우 오히려 20대보다 낮은 수준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10년 사이 중년층의 스트레스 인지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성별·연령대별 분류를 함께 살펴보면(2024년 기준) 남성의 경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대전·세종·충남경찰청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해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선거사범 수사전담팀을 중심으로 선거 관련 불법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선거관리위원회 및 검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할 방침이다. 수사전담팀은 대전 8개 팀 46명, 세종 4개 팀 22명, 충남 18개 팀 109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금품 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폭력, 불법단체 동원을 5대 선거 범죄로 선정해 불법행위자와 범행 배후 지시자는 물론 불법 자금 원천까지 추적해 수사할 계획이다. 허위사실 유포 행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온라인 선거범죄 단속도 강화한다. 경찰 관계자는 "사전 예방부터 수사까지 선거 질서 확립에 전방위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도 중요하니 선거 관련 불법행위를 알게 된 경우 적극적으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충북 옥천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사철에 맞춰 올해 11월까지 90개 마을을 순회하면서 농기계 수리와 안전교육을 한다. 센터는 이 기간 4명의 전문 수리기사를 투입, 매주 3차례(월·목·금) 농촌마을을 찾아다니며 경운기, 트랙터, 관리기 등의 성능을 점검하고 고장 난 부품도 교환해줄 예정이다. 부품값 10만원 이내의 수리는 무료다. 매주 수요일은 센터 안 농기계공작실에서 수리와 교육을 병행한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국립보건연구원이 사람과 동물 모두가 걸릴 수 있는 감염병으로서 국제적 확산 가능성이 있는 니파바이러스의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백신은 이르면 2029년, 치료제는 2032년에 임상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18일 국립보건연구원에 따르면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과일박쥐를 자연 숙주로 하는 인수 공통 감염병이다. 과일박쥐의 분변을 접촉해 걸리고, 사람 간에도 전파가 가능하다. 인체 감염 시 치명률이 낮게는 40%, 높게는 75%에 이르는 고위험 감염병이다. 감염 초기에는 고열, 두통, 구토, 어지러움 등을 겪다가 중증으로 발전하면 급성 뇌염 등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나고 이후 24∼48시간 이내에 혼수상태나 사망에 이른다. 국립보건연구원이 인용한 감염병예방혁신연합(CEPI) 통계에 따르면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1998년 말레이시아에서 처음 발생했고, 당시 265명이 감염돼 105명(사망률 39.6%)이 목숨을 잃었다. 2007년 인도에서는 총 5명이 감염돼 모두 사망하기도 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올해도 인도 서뱅골에서 환자가 발생하면서 관심이 커졌다. 이 감염증은 주로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발생해왔지만, 세계보건기구(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전 세계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모여 글로벌 헬스케어 최신 동향과 지식을 공유하는 행사인 '메디컬코리아 2026'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메디컬코리아는 올해 16회째다. 'AI가 여는 글로벌 헬스케어, 미래를 가까이 세계를 가깝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헬스케어 산업이 마주한 현실과 미래 전망이 논의된다. 19일 개막식에서는 미국 의료혁신 자문회사인 막스 어드바이저리의 최고경영자(CEO) 에드워드 막스가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기조 강연을 한다. 이어 정은영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이 한국 국제의료 사업의 도약 배경과 향후 정책 방향을 알릴 예정이다. 한국 의료 해외진출과 외국인 환자 유치에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과 기관에 대한 정부 유공포상 시상식도 열린다. 대통령 표창은 원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이 받는다. 이어 국내외 연사들이 참여한 학술 콘퍼런스, 해외와 국내 기업 간의 비즈니스 미팅·라운드 테이블,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알리는 전시홍보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작년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