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말차를 활용한 이색 소주 '선양 말차'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선양 말차는 말차의 풍미를 소주에 더해 향긋하면서도 쌉쌀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상품은 640㎖ 페트병 형태로 출시되며, 도수는 14.9도다.
GS25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해당 상품을 다음 달까지 500원 할인한다.
GS25는 '선양오크소주', '선양오크보리' 등을 잇따라 선보이며 구축해 온 선양 소주 라인업이 지난해 2월부터 지난달까지 누적 판매량이 600만병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GS25 관계자는 "말차의 인기에 주목해 선양 말차 신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을 통해 이색 주류를 찾는 고객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