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동원F&B는 청정 제주산 마늘을 활용한 '동원 제주마늘' 브랜드를 선보이고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살코기 햄, 비엔나, 프랭크 소시지로 구성됐다.
저온 숙성한 돼지고기에 알싸한 맛과 미네랄 함량이 높은 제주 마늘을 더해 풍미를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원F&B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지난달 말 제주 소노캄 리조트에서 신제품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는 행사를 열었다.
동원F&B 관계자는 "제주농협과 협력해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과 자사의 육가공 역량을 결합한 제품을 내놓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