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서천군은 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 해양바이오 분야 유망기업 발굴·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기업 3곳을 선정해 전략소재 또는 상품화 공정 개발을 지원(기업당 7천만원)할 계획이다.
군 누리집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뒤 오는 20∼22일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해양바이오 산업은 서천의 미래를 이끌 핵심 전략산업"이라며 "해양바이오 클러스터에 경쟁력 있는 기업을 유치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