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는 신제품 '디지게 매운 돈까스'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개를 넘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스코빌지수가 2만5천인 '디진다맛'과 '양념맛' 2종으로 구성됐다.
앞서 출시된 '우이락 고추튀김'이나 '청주 매운만두'와 비교해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하며 초기 목표치를 87% 초과 달성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소비자들이 강력한 매운맛에 도전하는 과정을 하나의 재미 요소와 경험으로 받아들인 결과라고 롯데리아는 설명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매운맛 트렌드에 발맞춰 고객들이 자신의 '맵부심(매운맛 자부심)'을 시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