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편의점 GS25가 지역 수제맥주 연결 프로젝트 '전국 수제맥주 여행'을 통해 지역 브루어리와의 상생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지역을 대표하는 수제맥주를 발굴해 지역 소상공인 및 브루어리와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프로젝트로, 첫 협업 대상으로는 강릉의 '버드나무 브루어리'를 선정했다.
버드나무 브루어리는 강릉 여행 필수 코스로 꼽힐 만큼 브랜드 인지도가 높다. 병맥주를 편의점에서 판매해왔으나 영동권 일부 점포에 제한됐다.
GS25는 이날부터 우리동네GS 앱 내 와인25플러스를 통해 버드나무 브루어리의 믹스팩(6개입)을 판매한다. 미리 주문하고 원하는 점포에서 수령하는 방식이다.
엄진호 GS리테일 와인25플러스 매니저는 "전국 각지의 우수한 로컬 상품을 발굴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