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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 수행 지역에 충북 추가

총 7개로 사업 지역 확대…병원 동행·장보기 등 지원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보건복지부는 7일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 사업 수행 지역으로 충청북도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충북이 추가됨에 따라 인천, 강원, 충남, 전북, 전남, 제주까지 사업 지역이 총 7개로 늘었다.

 

취약지 공모사업은 지난달 통합돌봄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농어촌·도서·벽지에서 취약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사업은 각 시도가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3∼5개 서비스를 패키지로 구성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정된 충북은 단양군 주민을 대상으로 노인 일자리 사업 등을 통해 병원 동행, 장보기, 식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충북은 사업 준비를 거쳐 이달 중 사업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