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한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2026년 대국민 캠페인 '한우가 답하다'를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우의 영양과 품질뿐 아니라 환경·상생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임신부 대상 쿠킹클래스'를 통해 태아와 임신부에게 필요한 건강 식단을 소개하고 전문가와 함께 한우 요리를 직접 만들고 시식할 기회를 제공한다.
'한우 토크 콘서트'에서는 의학 및 식육 마케팅 전문가들이 한우의 영양학적 특성과 활용 방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자립준비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도 마련했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신뢰받는 선택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