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청주시는 오는 11일 무심천 체육공원에서 '2026년 청주시 건강대축제'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제54회 보건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4개 보건소가 공동 주관한다.
행사에서는 음주고글·임산부·심폐소생술 체험, 결핵 검사 등 다양한 건강체험을 할 수 있다.
무심천 체육공원에서 모충대교를 반환하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활력 넘치는 봄의 시작을 맞아 시민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해지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