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김태균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은 올해 음식점업 자영업자 대상 신메뉴 개발 컨설팅 지원 사업을 지난해보다 확대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서금원은 지난해 시범적으로 음식점업 자영업자 45명에게 메뉴 개발 컨설팅을 지원했다.
컨설턴트와 자영업자를 일대일로 매칭해 메뉴 전반을 분석하고 주변상권도 고려해 레시피 개발과 소정의 재료비·신메뉴 홍보 등을 지원했다. 그 결과 우수 참여자 집단의 월평균 매출액이 컨설팅 전인 전년 동기보다 약 26.2% 증가했다.
이에 서금원은 올해 2∼4분기에 분기별로 60명씩 총 18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음식점업을 영위하는 자영업자라면 이날부터 15일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