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남성 화장품 브랜드 비레디는 번들거림을 줄인 자외선 차단 제품 '아웃런 선스틱'을 내놨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남성 피부 데이터와 사용 환경 분석을 바탕으로 끈적임과 번들거림을 개선하기 위해 보송하고 끈적임 없는 제형으로 설계됐다.
자외선 차단지수(SPF) 50+와 자외선 차단등급 최고 수준(PA++++)을 갖추고 8시간 지속 내수성이 적용돼 물과 땀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비레디 관계자는 "사용감과 지속력, 피부 컨디션 관리까지 균형 있게 설계한 제품"이라며 "번들거림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남성 선케어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