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유자향을 담은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칠성사이다 제로'의 청량감을 유지하면서 달콤하고 산뜻한 유자향을 더했다고 롯데칠성은 설명했다.
패키지는 칠성사이다 고유의 디자인에 유자를 상징하는 노란색 별 상징표(엠블럼)와 이미지를 적용했다.
제품은 355㎖ 캔과 500㎖ 페트병 두 종류로 출시된다.
이들 제품은 온라인 직영몰인 '칠성몰'과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된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칠성사이다 제로 라인업은 오리지널을 포함해 오렌지, 라임 등 총 5종으로 늘어났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제로 칼로리 음료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꾸준히 늘어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