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대전시는 12일 대전관광공사, 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과 '2026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대전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들 기관은 대전을 대표하는 공동브랜딩 상품 개발, 관광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브랜딩 상품 판매 및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지원, 대전 0시 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콘텐츠 발굴 및 디자인 개발 등을 추진한다.
이장우 시장은 "지역축제를 포함한 대전 문화관광 산업 전반의 발전을 목표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적극 투입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