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옥천군은 6일 군청 옆 향수공원(옥천읍 삼양리)에 건립한 다목적체육센터를 개관했다.
국비 등 188억원이 투입된 이 센터는 지상 3층·지하 1층(건축 연면적 5천264) 규모의 실내 스포츠 시설로, 배구·배드민턴 경기장과 12레인의 볼링장을 갖췄다
2030년까지 옥천군체육회가 운영을 맡는다.
군 관계자는 "실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다목적체육센터가 문을 열어 시민들의 생활 스포츠와 여가 활동이 활발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