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보은군은 올해 취약계층 82가구의 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이달 27일까지 신청받는다고 5일 밝혔다.
한국에너지재단이 지원하는 이 사업은 낡은 보일러나 에어컨을 교체(설치)하고, 단열 공사 등도 진행한다.
가구당 난방시설은 243만원, 냉방시설은 80만원 한도에서 사업이 이뤄진다.
희망자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군청 에너지관리팀(☎ 043-540-3248)에서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