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업계의 노력을 격려하고 규제 합리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점프업 K-코스메틱 협의체' 올해 첫 워크숍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서울 명동 로얄호텔서울에서 개최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화장품 GMP 단계적 도입 방안 검토, 화장품 광고 관리 실효성 확보 방안 마련, 화장품 e-라벨 제도화 방안, 주요 화장품 수출국 규제 대응 방법 등이 논의됐다.
또 2028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인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 도입과 관련, 산업계가 원활하게 제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책임판매업자·제조업자·원부자재 공급업자 간 협력체계 구축 등 지원방안이 논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