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제천시는 기업체 청년 근로자가 장기근속하면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벌인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역 기업체에 근무하는 청년(18∼45세)이 1년 근속하면 100만원(이하 지역화폐)을, 2년 근속 시에는 200만원을 지원한다.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기업체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청년이 지원 대상이다.
18∼40세의 지역인재를 정규직으로 채용한 기업에는 1년 이상 고용 유지 시 600만원을 준다.
희망 근로자나 기업은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시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팀(☎ 043-641-6632)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