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증평군은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심리상담 서비스를 최대 8회 지원하며, 소득 기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 정신건강복지센터·대학교 상담센터·청소년 상담복지센터·Wee센터(클래스) 등에서 심리상담 의뢰서를 받은 군민 ▲ 정신과 전문의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 받은 군민 ▲ 국가건강검진·정신건강 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10점 이상) 진단을 받은 군민이다.
전국 바우처사업 등록기관에서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증평군 내에선 텐버디 심리상담센터와 김혜경 심리상담센터 2곳이 연계돼 있다.
희망자는 내달 2일부터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복지로(www.bokjiro.go.kr)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