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파리바게뜨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LAFC를 모티브로 한 신제품 3종을 차례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파리바게뜨가 LAFC와 함께 전개하는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손흥민 소속팀 LA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LA쫀득도넛', 'LA우피파이', 'LA단짠소보루' 등 신제품은 LAFC 엠블럼 장식과 주요 선수 이미지를 활용한 포장을 적용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LAF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구단과 선수들을 모티브로 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