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충주시는 농업인의 복지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올해 7개 사업에 78억원을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여성농어업인 행복 바우처 지급(연 17만원), 농촌왕진버스 확대 운영(연 4회),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대상 확대(연령 80세까지) 등을 추진한다.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급(연 60만원·7월 시행), 농번기 공동급식 제공(10개 마을),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비 지원, 농업경영체 대상 농업기술 정보 지원(신문 2종 구독료) 사업도 시행한다.
윤수 농정과장은 "복지와 경영 안정 지원을 지속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