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증평군은 취약계층에 연간 15만원을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 발급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며, 청소년과 준고령자(1962∼1966년생)는 1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지난해 문화누리카드를 3만원 이상 사용한 취약계층은 기존 카드에 지원금이 자동 충전된다.
카드 사용 기간은 다음 달 2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희망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www.mnuri.kr)에서 카드 발급 신청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