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제천시는 제천천연물지식산업센터 입주 중소·벤처기업의 고정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대료를 1㎡당 5천원에서 3천336원으로 인하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비 등 292억원이 투입된 이 센터는 연면적 1만366㎡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임대형 공장 48실, 카페 등 근린생활시설 6실, 회의실, 휴게실 등을 갖췄다.
입주 대상, 신청 기간 및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와 충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임대료 인하는 기업들이 제천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