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송기섭 충북 진천군수가 오는 17일 토요일 청주 엔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출판전시회를 개최한다.
오는 6월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송 군수는 '벽을 뚫어 길을 내다 - 대한민국에 행정표준을 제시하다'를 펴내고 3선의 행정가로서의 경험과 성과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초대장에서 송 군수는 "행정 현장에서 말보다 결과로, 설명보다 기록으로 걸어온 여정을 전시로 준비했다"며 "축하의 말 대신 기록이 남는 자리로, 부디 책을 읽듯 전시를 둘러봐 달라"고 밝혔다.
전시는 오전 11시 개관을 시작으로 ▲오전 11시~오후 1시 30분까지 관람 및 차담 ▲오후 1시 30분~2시까지 저자와 정원오 서울 성북구청장과의 토크쇼 ▲오후 2시~3시까지 자유 관람 순서로 진행된다.
한편, 송 군수는 오는 8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