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의림지 역사박물관이 '우수 공립박물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305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5개 범주 14개 세부 지표에 따라 진행됐다.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소장품 관리·연구와 시설관리 등 5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종합 평가 제도다.
시 관계자는 "지역 대표 공립박물관이라는 위상과 역할을 유지하기 위해 유물 수집과 관리를 강화하고, 질 높은 전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